기후대응센터, 미래세대위원회 부위원장 이현경, 커뮤니티 디렉터 오택상 위촉식 가져
- 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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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0 서포터즈와 함께 환경과 기후를 주제로 다양한 활동과 프로젝트를 만들어가며, 더 많은 청년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도록

기후대응센터는 지난 6월 25일, 미래세대위원회의 부위원장과 커뮤니티 디렉터를 위촉했다고 밝혔다. 미래세대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위촉된 이현경은 예술 및 기업경영 분야에서 다양한 실무 경험을 쌓아온 문화예술 비즈니스 전문가다. 현재 스퀘어갤러리 대표를 맡고 있으며, 갤러리 운영과 전시 기획, 아트 비즈니스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미래세대 커뮤니티 디렉터로 위촉된 오택상은 브랜드, 문화콘텐츠, 이벤트를 연결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기획자로 활동중이다. 현재 브랜드 컨설팅 및 문화콘텐츠 기업인 ㈜큐리에이티브의 대표로 활동하고 있으며, 브랜드 전략 수립과 콘텐츠 기획, 파트너십 구축 분야에서 다양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정부·공공기관 국제행사와 기업행사, 전시·컨벤션 기획 및 운영 업무를 수행해 왔으며, 2017 세계기자대회와 평창동계올림픽 스폰서관 조성 제안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청년 네트워크 구축과 문화·이벤트 기획 경험을 바탕으로 기후대응센터 프로그램의 브랜딩과 콘텐츠 기획을 지원하고 있으며, 앞으로 2040 세대가 참여하는 다양한 커뮤니티 활동과 프로젝트를 이끌어갈 예정이다.
한편, 기후대응센터는 에너지위원회, 자원순환위원회, AI기후기술위원회,탄소중립스포츠위원회,미래세대위원회 조직을 통해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실천활동을 하고 있다. 미래세대위원회는 지난 회원총회에서 발족해 위원장으로 김나윤을 임명한 바 있다. 김나윤 위원장은 현재 김대중재단 청년대변인과 한정애 국회의원실 비서관으로 활동하고 있다.김나윤 미래세대위원장은 "기후위기와 환경문제는 미래세대가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 나가야 할 중요한 과제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기후대응센터 2040 서포터즈와 함께 환경과 기후를 주제로 다양한 활동과 프로젝트를 만들어가며, 더 많은 청년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며 특히 재미있고 실천할 수 있는 환경 프로젝트를 통해 작은 변화가 큰 변화를 만드는 경험을 함께 나누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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