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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ices
For the resilience of the Earth
기후대응센터는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해 각 분야의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각자 자신의 분야에서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움직이고 있는 사람들과 함께 하고자 합니다. 기후 변화가 가져오는 불평등을 해소하고, 지구 생태계와 인간이 모두 건강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기후대응센터는 그 답을 함께 찾아가고자 합니다. 본 칼럼의 저작권은 기후 숲 생태 전문 언론사 '플래닛03'에 있습니다.



기후대응센터 탄소중립스포츠위원회, 라이딩으로 탄소중립 시민 참여 독려
2040 서포터즈 출범·탄소중립 실천 확산 기사원문 보기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629001913299 기후대응센터(이사장 윤흥열)는 지난 25일 서울 동작구 스페이스케이노들에서 미래세대와 함께 기후위기 시대 도시의 미래와 탄소중립 실천 방안을 모색했다. 국가대표 사이클 선수인 박성백 기후대응센터 탄소중립스포츠위원장이 시민들과 함께 라이딩에 참여해 스포츠를 통한 기후행동 실천의 중요성을 알렸다. 이번 행사는 국립서울현충원 무명용사 묘역 참배를 시작으로 미래세대위원회 위촉장 수여, 특별강연, 힐링 선셋 라이딩 순으로 진행됐다. 미래세대의 참여를 확대하고 시민들과 함께하는 기후행동 실천을 강조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 미래세대위원회 출범…청년 중심 기후행동 확대 이날 기후대응센터는 미래세대위원회 위촉식을 열고 청년 중심의 기후행동 네트워크 강화에 나섰다. 김나윤 미래세대위원장은 "204
6월 30일2분 분량


기후대응센터, 6월 라운드테이블에서 미래도시 생존전략 제시
기후변화가 도시의 미래를 좌우하는 시대를 맞아 건축과 도시의 새로운 생존 전략을 모색하는 인문학 강연이 서울 동작구 스페이스노들케이에서 열렸다 6월 라운드테이블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기후대응센터 회원들 기후대응센터( 이사장 윤흥열)는 지난 6월 25일 라운드테이블에서 백승기 도시공학박사(건축사·원광대학교 겸임교수)의 '기후변화에 따른 도시의 생로경사'를 주제로 한 특강을 개최해 기후위기는 도시문명의 전환을 요구하는 시대적 과제라고 진단했다. 특강에서 백승기박사는 "인류는 빙하기부터 청동기,철기 시대와 농경시대를 거쳐 산업혁명, AI 전환 시대에 이르기까지 언제나 기후환경에 적응하며 문명을 발전시켜 왔다"며 "앞으로의 건축과 도시 역시 자연을 거스르는 개발이 아니라 기후와 자연에 적응하는 생태적 사고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도시를 하나의 생명체에 비유하며 도시에도 생로병사가 존재한다는 관점을 제시했다. 기후와 에너지, 산업구
6월 30일2분 분량


기후대응센터, 6월 특별 프로그램 진행.. 현충원 참배부터 선셋 라이딩까지
현충원 참배와 기후 라운드테이블, 선셋 라이딩까지 '오늘의 건강, 내일의 지구'를 주제로 특별 프로그램 개최 기후대응센터(CACK)가 지난 6월 25일 서울 동작구 현충로 11 스페이스노들케이와 국립서울현충원 일원에서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 '힐링 선셋 라이딩'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기후대응센터가 주최·주관하고 복합문화예술공간인 스페이스노들케이가 로케이션 후원으로 참여한다. 후원사로는 원바이오젠, 메디소브, 코렐, 모텍스, 테일러랩이 함께한다. '오늘의 건강, 내일의 지구'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현충원 참배와 기후 라운드테이블, 선셋 라이딩을 통해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의 가치를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25일 오후 12시 30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로 시작했다. 참가자들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기리는 시간을 가진 뒤 스페이스노들케이로 이동했다. 현충원 참배 사진 보기 '기후변
6월 24일1분 분량


기후대응센터, 사이클 국가대표 출신 박성백, 탄소중립스포츠위원장 위촉
스포츠·생활체육 기반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 역할 기대, "자전거와 생활체육, 탄소중립 사회 전환의 중요한 축" 박성백 탄소중립스포츠위원장이 기후대응센터 위촉식에서 임명장을 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이클 국가대표 출신 박성백 선수, 기후대응센터 탄소중립스포츠위원장으로 위촉 기후대응센터는 지난 5월 28일 국회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에서 열린 '탄소중립과 AX(AI Transformation) 시대' 라운드테이블에서 박성백 위원장을 비롯한 각 분야 위원장 위촉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식은 '탄소중립도시를 위한 6·3 지방선거 후보자들에게 바란다'를 주제로 진행된 첫 번째 세션에서 마련됐다. 김화영 기후대응센터 공동대표가 임명장을 수여했으며, 에너지전환위원회 김용만 위원장, AI기후기술위원회 조인호 위원장, 자원순환위원회 구자덕 위원장, 미래청년위원회 김나현 위원장과 함께 박성백 위원장이 공식 위촉됐다. 김화영 기후대응
5월 28일1분 분량


기후대응센터, 5월 라운드테이블..6·3 지방선거 후보자에게 “지방정부 탄소중립 기본계획 재수립” 요구
안태준 의원실·기후대응센터, 5월 28일 국회서 ‘탄소중립과 AX 시대’ 라운드테이블 개최 “민선 9기 4년은 2030 NDC 달성의 마지막 골든타임… 후보자 기후공약 면밀히 검토할 것” 현장사진 보기 아시아투데이 기사보기 더바이크 기사보기 기후대응센터는 오는 5월 28일 목요일 오후 1시 국회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에서 안태준 국회의원실과 공동으로 ‘탄소중립과 AX 시대’를 주제로 2026년 5월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방정부 탄소중립의 법정 책임과 후보자 기후공약의 기준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후대응센터는 매월 마지막주 목요일 회원들과 라운드테이블을 통해 기후위기에 대한 대응방안을 모색해오고 있다. 이번 5월 라운드테이블은 28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국회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에서 진행되었다. 세션1은 ‘탄소중립도시를 위한 6·3 지방선거 후보자들에게 바란다’ 라는 성명서 발표가 있었다. 기후대응센
5월 28일3분 분량


기후대응센터 김화영 공동대표·박성백 위원장,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러닝 간담회 참석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잠수교 남단서 러너들과 현장 대화…탄소중립 실천 의제 공유 기후대응센터 김화영 공동대표와 박성백 탄소중립스포츠위원장이 2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잠수교 남단에서 열린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의 ‘찾아가는 현장 : 러닝편’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러닝의 성지’로 불리는 잠수교 남단과 반포한강공원 일대에서 진행됐다. 정원오 후보는 러닝 동호회 회원들과 인사를 나눈 뒤 반포한강공원 수변무대에서 현장 간담회를 열고 러너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간담회 이후에는 러너들과 함께 준비운동을 하고, 출발하는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기후대응센터에서는 김화영 공동대표와 박성백 위원장이 참석해 러닝과 라이딩 등 생활체육을 기후위기 대응과 연결하는 방안을 공유했다. 박성백 위원장은 전 사이클 국가대표 선수로, 현재 기후대응센터 탄소중립스포츠위원장을 맡고 있다. 그는 스포츠 활동을 시민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 행동으로 확장
4월 25일1분 분량


기후대응센터, 4월 라운드테이블.. '햇빛소득마을 성공의 조건' 마을연구소 구자인 박사 특강
“햇빛소득마을, 돈이 아니라 주민의 자기결정권에서 출발해야” 기후대응센터가 지난 4월 23일 서울 문정 에이치비즈니스파크에서 구자인 마을연구소 일소공도 협동조합 소장을 초청해 4월 라운드테이블을 열었다. 이날 라운드테이블의 주제는 ‘농촌 마을공동체와 읍면자치, 그리고 햇빛소득마을’이었다. 구자인 소장은 이날 발표에서 햇빛소득마을을 단순한 태양광 설치사업이나 농촌 소득사업으로 보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제는 행정리 마을 사업에서 읍면 마을정책으로 확장할 때”라며, 기후위기와 에너지전환, 농촌소멸에 동시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농촌정책의 기본 단위를 개별 마을에서 읍면 단위로 넓혀야 한다고 제안했다. 구자인 소장은 서울대 해양학과를 졸업하고 대학원에서 생태공학을 전공한 뒤 일본에서 지역자치로 박사학위를 받은 지역공동체 연구자다. 귀국 이후 농촌 현장에서 마을만들기, 주민자치, 중간지원조직, 지역재생 분야의 연구와 실천을 이어왔다. 그는 농촌을
4월 23일5분 분량


기후대응센터·원바이오젠, 친선 라이딩 현장서 탄소중립 실천 협력
김화영 공동대표 참석…박성백 전 사이클 국가대표, 기후대응센터 탄소중립스포츠위원장 참석 기후대응센터가 원바이오젠과 함께 생활체육 현장에서 탄소중립 실천을 확산하기 위한 협력에 나섰다. 기후대응센터는 지난 4월 11일 원바이오젠이 주최한 ‘박성백 프로 초청 친선 라이딩 행사’에 참여해 원바이오젠과 기후위기 대응 및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화영 기후대응센터 공동대표와 탄소중립스포츠위원회 박성백 위원장이 참석했다. 이번 친선 라이딩 행사는 원바이오젠이 주최하고 구미시체육회가 후원했다. 황영조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정태윤 전 국가대표 사이클 감독, 전국 시·도 사이클연맹 회장단 등이 참석했으며, 전국 각지에서 700여 명의 라이더가 참여했다. 행사의 중심에는 박성백 전 사이클 국가대표 선수가 있었다. 박성백 선수는 기후대응센터 회원이자 탄소중립스포츠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스포츠와 기후위기 대응
4월 11일1분 분량


NEWS | 기후대응센터,김화영 공동대표 임명식 가져
고 김대중 대통령 손녀…“기후위기 대응, 세대와 시대를 잇는 과제” 기후대응센터가 28일 서울 연세대학교 김대중도서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회원의 날’ 행사에서 김화영 씨를 공동대표로 임명했다. 김화영 공동대표는 고 김대중 대통령의 손녀로, 이날 임명식은 기후위기 대응을 시민사회와 미래세대의 공동 과제로 확장하겠다는 센터의 의지를 보여주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됐다. 1부 ‘회원의 시간’에서는 윤홍열 이사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공동대표 임명장 수여식, 창립 경과 보고, 2026년 사업 방향 및 추진사업 보고가 이어졌다. 이어 창립선언문 낭독과 창립 발기인 소개가 진행됐다. 기후대응센터는 기후위기를 단순한 환경 문제가 아니라 민주주의, 경제, 복지, 지역사회, 미래세대의 삶과 연결된 복합 위기로 보고 있다. 김화영 공동대표의 임명 역시 이러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기후위기 대응을 더 넓은 시민 참여와 사회적 연대의
3월 30일1분 분량


기후대응센터, 4월 라운드테이블 이정모 전 국립과천과학관장 초청
“기후위기는 과학의 경고이자 인류 문명의 전환 과제” 기후대응센터가 28일 서울 연세대학교 김대중도서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회원의 날’ 행사에서 이정모 전 국립과천과학관장을 초청해 특별강연을 진행했다. 이 전 관장은 이날 ‘기후위기와 탄소중립, 그리고 인류’를 주제로 강연했다. 강연은 기후위기를 단순한 환경 문제가 아니라 인류 문명 전체가 직면한 구조적 전환의 문제로 바라봐야 한다는 관점에서 마련됐다. 이 전 관장은 과학 커뮤니케이터로서 대중에게 기후위기와 생태계 변화, 탄소중립의 의미를 쉽게 전달해 온 인물이다. 이날 강연에서도 기후위기의 과학적 근거와 탄소중립의 필요성, 그리고 인류가 앞으로 선택해야 할 삶의 방식에 대한 질문이 중심 의제로 다뤄졌다. 기후위기는 이미 특정 지역이나 미래 세대만의 문제가 아니다. 폭염과 집중호우, 가뭄, 산불, 생물다양성 감소는 일상 속 위험으로 확대되고 있다. 과학은 오래전부터 온실가스 배출 증가와 지구 평균
3월 29일1분 분량


NEWS | 2026년 회원의 날, 김대중도서관에서 성황리 개최
2025년 사업 보고와 2026 사업 방향 공유…기후위기 대응 특별강연도 진행 기후대응센터가 3월 28일 오후 2시 서울 연세대학교 김대중도서관 국제회의실에서 ‘회원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센터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창립 경과와 향후 사업 방향을 공유하고, 기후위기 시대 시민사회와 전문기관의 역할을 함께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1부 ‘회원의 시간’과 2부 ‘특별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1부에서는 윤홍열 이사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공동대표 임명장 수여식, 사업 보고, 2026년 사업 방향 및 추진사업 보고가 있었다. 이어 김화영 공동대표와 참석회원들의 '기후대응선언문' 낭독이 있었다. 2부 특별세션의 첫순서는 미래세대합창단의 초청공연이었으며 이어서 진행된 첫번째 특강은 이정모 전 국립과천과학관 관장이 ‘기후위기와 탄소중립, 그리고 인류’였다 두 번째 특강은 이순형 국가기본사회위원회 연구단장이 맡는다. 이 단장은 ‘기
3월 28일1분 분량


NEWS | 기후대응센터 첫 책, '햇빛소득마을' 판매 시작
2026. 3. 6 도서구매 낱권구매 알라딘 대량구매 기후대응센터 사무처 010 4027 3333 우리 시대 삶의 조건을 변화시킬 큰 주제가 있다면 지역 소멸, 기후위기, 에너지 전환을 들 수 있다. 현재도 피부에 와닿지만 향후에 벌어질 일들을 생각한다면 그냥 둘 수 없는 심각한 문제들이다. 이를 고심한 책이 나왔다. 에너지 분야 공학자이고 전력계통의 혁신을 이야기해 온 이순형 교수가 『햇빛소득마을』을 출간했다. 책은 '대통령과 마을 주민이 함께 읽는 1컷 에너지 전략서'라는 부제를 달고 있다. 책은 페이지마다 카드 뉴스를 보듯 한 가지 그림과 짧은 글로 구성되어 있다. 전략서가 어찌 이럴 수 있을까? 익숙하지 않은 전기, 전력, 금융, 법 지식을 아주 간결하고 속도감 있는 언어로 골라 햇빛소득마을의 상을 그리고 있고, 짜임새 있게 프롬프트된 AI 그림들이 명쾌하게 이해를 돕는다. 그야말로 햇빛소득마을이 궁금한 누구라도, 책을 펼친 지 2시간
3월 6일3분 분량


NEWS | 기후대응센터, 제3차 라운드테이블.. 기업의 탄소배출권(ETS)을 바라보는 관점.. 심건호 후시파트너스 부대표
탄소배출권거래제(ETS)의 구조, 산업·기업 관점의 의미, 시장 흐름 및 사업화 관점 기후대응센터 3차 라운드테이블이 2026년 2월 26일 (목) 오후 4시에 서울 송파구 문정 H비즈니스파크 C동 216호에서 열렸다 후시파트너스 부대표님이신 심건호 한양대학교 겸임교수님이 '탄소배출권'의 기본 개념부터 배출권거래제(ETS)의 구조, 산업·기업 관점의 의미, 시장 흐름 및 사업화 관점에 대해 귀한 강의를 해주셨다. 행사 사진 보러가기 https://photos.app.goo.gl/DSfgtoYrWVuUzNLD8
2월 26일1분 분량


NEWS | 에너지전환위원회 밋업
2026.2.4 기후대응센터의 자원순환위원회에 이어 에너지전환위원회 밋업에서 김용만 대표가 첫 초대 위원장으로 선임되었다.
2월 4일1분 분량


이사회 | 기후대응센터 정기 이사회
2026.2.4 기후대응센터는 정기 이사회를 열어 공동대표로 김화영, 박성미를 선임하였다. 공동대표로 선임된 김화영 대표
1월 28일1분 분량


NEWS | 기후대응센터, 제2차 라운드테이블.. '에너지전환' 이순형교수 특강
햇빛으로 만드는 새로운 공동체, 햇빛소득마을 기후대응센터 새해 첫 라운드테이블이 2026년 1월 22일 (목) 오후 4시에 서울 송파구 문정 H비즈니스파크 C동 216호에서 열렸다 이번 라운드테이블 주제는 '햇빛소득마을' 로 에너지전환과 전력계통의 최고 전문가이신 이순형(동신대학교 전기공학과) 교수의 특강으로 진행되었다. 행사사진 보러가기 https://photos.app.goo.gl/8rcEDbDYxmWky53p9
1월 22일1분 분량


NEWS | 자원순환위원회 밋업
2026.1.18 기후대응센터의 첫 소위원회로 자원순환위원회 밋업행사가 문정동에서 열렸다. 자원순환위원회 첫 초대 위원장은 구자덕 대표가 만장일치로 선임되었다. 관련 사진 보기 https://photos.app.goo.gl/4kecF4kD1vjp9YgV9 구자덕 대표는 폐기물 순환 사회적 기업 리맨을 이끌고 있다. 구자덕 대표 인터뷰 기사 보기 https://www.planet03.com/post/인사이트-구자덕-리맨-대표-순환경제의-빈자리-재제조-제도-공백이-가로막는-자원순환
1월 18일1분 분량


이사회 | 기후대응센터 정기 이사회
2026.1.15 기후대응센터는 (여의도 엔에이치농협캐피탈빌딩에서 이사회를 개최하였다. 햇빛소득마을에 대한 논의가 있었으며 출간을 결의했다 관련 사진 보기 https://photos.app.goo.gl/4kecF4kD1vjp9YgV9
1월 15일1분 분량


NEWS | 기후대응센터, 창립기념 세미나 개최.. ' AI 기후시민의회 '
행사사진 보러가기 https://photos.app.goo.gl/KthA7LFfPko9dzUg6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wu09NOeoFxC0zkEmeJJRfyllzZa8f4NV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시민의회 전국 조직으로 기후위기 해법 모색 "... 오는 23일 국회에서 포럼 개최 기후위기 대응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시민 참여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자리가 국회에서 열린다. 오는 12월 23일(화)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기후대응센터 창립기념 포럼'이 개최된다. 이번 포럼은 박지원, 김원이, 안태준, 김성회, 박지혜 의원실과 기후대응센터, 정치경제연구소 ‘대안’이 공동 주최한다. 포럼은 채영길 한국외대 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된다. 주제발표는 [기후시민의회 고찰, 기후리터러시와 기후시민]에 대해 기후변화전문언론사인 '플래닛03'의 김용만대표가
2025년 12월 18일1분 분량


NEWS | 기후대응센터, 라운드테이블1차
2025. 12. 14. 기후대응센터 제 1차 라운드테이블이 여의도에서 있었다. 윤흥열 이사장을 비롯해 창립멤버들이 참여했다. 이날 모인 회원들은 라운드테이블을 매월 개최해 회원들과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행동과제들을 찾아가자고 결의했다. 행사사진 보기https://photos.app.goo.gl/8rcEDbDYxmWky53p9
2025년 12월 14일1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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