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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대응센터 김화영 공동대표·박성백 위원장,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러닝 간담회 참석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잠수교 남단서 러너들과 현장 대화…탄소중립 실천 의제 공유 기후대응센터 김화영 공동대표와 박성백 탄소중립스포츠위원장이 2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잠수교 남단에서 열린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의 ‘찾아가는 현장 : 러닝편’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러닝의 성지’로 불리는 잠수교 남단과 반포한강공원 일대에서 진행됐다. 정원오 후보는 러닝 동호회 회원들과 인사를 나눈 뒤 반포한강공원 수변무대에서 현장 간담회를 열고 러너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간담회 이후에는 러너들과 함께 준비운동을 하고, 출발하는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기후대응센터에서는 김화영 공동대표와 박성백 위원장이 참석해 러닝과 라이딩 등 생활체육을 기후위기 대응과 연결하는 방안을 공유했다. 박성백 위원장은 전 사이클 국가대표 선수로, 현재 기후대응센터 탄소중립스포츠위원장을 맡고 있다. 그는 스포츠 활동을 시민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 행동으로 확장
4월 25일


기후대응센터,공동대표에 김화명. 박성미 임명식
고 김대중 대통령 손녀…“기후위기 대응, 세대와 시대를 잇는 과제” 기후대응센터가 28일 서울 연세대학교 김대중도서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회원의 날’ 행사에서 김화영 씨를 공동대표로 임명했다. 김화영 공동대표는 고 김대중 대통령의 손녀로, 이날 임명식은 기후위기 대응을 시민사회와 미래세대의 공동 과제로 확장하겠다는 센터의 의지를 보여주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됐다. 1부 ‘회원의 시간’에서는 윤홍열 이사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공동대표 임명장 수여식, 창립 경과 보고, 2026년 사업 방향 및 추진사업 보고가 이어졌다. 이어 창립선언문 낭독과 창립 발기인 소개가 진행됐다. 기후대응센터는 기후위기를 단순한 환경 문제가 아니라 민주주의, 경제, 복지, 지역사회, 미래세대의 삶과 연결된 복합 위기로 보고 있다. 김화영 공동대표의 임명 역시 이러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기후위기 대응을 더 넓은 시민 참여와 사회적 연대의
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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