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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ices
For the resilience of the Earth
기후대응센터는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해 각 분야의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각자 자신의 분야에서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움직이고 있는 사람들과 함께 하고자 합니다. 기후 변화가 가져오는 불평등을 해소하고, 지구 생태계와 인간이 모두 건강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기후대응센터는 그 답을 함께 찾아가고자 합니다. 본 칼럼의 저작권은 기후 숲 생태 전문 언론사 '플래닛03'에 있습니다.



기후대응센터 협약기업 줍쓰, ‘대한민국 우수기업대상’ 수상
폐기물에 ICT 결합한 자원순환 플랫폼…김태호 대표, 기후대응센터 자원순환위원회서 활동 기후대응센터와 협약을 체결한 환경기술 벤처기업 줍쓰가 ‘2026 제12회 대한민국 우수기업대상’에서 자원순환 부문 우수플랫폼대상을 받았다. 줍쓰는 지난 16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주최 ‘2026 제12회 대한민국 우수기업대상’ 시상식에서 자원순환 부문 우수플랫폼 기업으로 선정됐다. 이날 시상식에는 김태호 줍쓰 대표가 참석해 수상했다. 김태호 줍쓰 대표(사진 오른쪽)가 16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주최의 '2026 제12회 대한민국 우수기업대상' 시상식에서 '자원순환' 부문 '우수플랫폼대상'을 받고 이종섭 동국대학교 교수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줍쓰는 폐기물 처리 방식에 ICT(정보통신기술)를 결합한 환경 기술 벤처기업이다. 산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미래순환자원을 통합 관리한다. 회사 측은 "자원순환 전 과정의
4월 26일4분 분량


기후대응센터 김화영 공동대표·박성백 위원장,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러닝 간담회 참석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잠수교 남단서 러너들과 현장 대화…탄소중립 실천 의제 공유 기후대응센터 김화영 공동대표와 박성백 탄소중립스포츠위원장이 2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잠수교 남단에서 열린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의 ‘찾아가는 현장 : 러닝편’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러닝의 성지’로 불리는 잠수교 남단과 반포한강공원 일대에서 진행됐다. 정원오 후보는 러닝 동호회 회원들과 인사를 나눈 뒤 반포한강공원 수변무대에서 현장 간담회를 열고 러너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간담회 이후에는 러너들과 함께 준비운동을 하고, 출발하는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기후대응센터에서는 김화영 공동대표와 박성백 위원장이 참석해 러닝과 라이딩 등 생활체육을 기후위기 대응과 연결하는 방안을 공유했다. 박성백 위원장은 전 사이클 국가대표 선수로, 현재 기후대응센터 탄소중립스포츠위원장을 맡고 있다. 그는 스포츠 활동을 시민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 행동으로 확장
4월 25일1분 분량


기후대응센터, 4월 라운드테이블.. '햇빛소득마을 성공의 조건' 마을연구소 구자인 박사 특강
“햇빛소득마을, 돈이 아니라 주민의 자기결정권에서 출발해야” 기후대응센터가 지난 4월 23일 서울 문정 에이치비즈니스파크에서 구자인 마을연구소 일소공도 협동조합 소장을 초청해 4월 라운드테이블을 열었다. 이날 라운드테이블의 주제는 ‘농촌 마을공동체와 읍면자치, 그리고 햇빛소득마을’이었다. 구자인 소장은 이날 발표에서 햇빛소득마을을 단순한 태양광 설치사업이나 농촌 소득사업으로 보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제는 행정리 마을 사업에서 읍면 마을정책으로 확장할 때”라며, 기후위기와 에너지전환, 농촌소멸에 동시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농촌정책의 기본 단위를 개별 마을에서 읍면 단위로 넓혀야 한다고 제안했다. 구자인 소장은 서울대 해양학과를 졸업하고 대학원에서 생태공학을 전공한 뒤 일본에서 지역자치로 박사학위를 받은 지역공동체 연구자다. 귀국 이후 농촌 현장에서 마을만들기, 주민자치, 중간지원조직, 지역재생 분야의 연구와 실천을 이어왔다. 그는 농촌을
4월 23일5분 분량


기후대응센터·원바이오젠, 친선 라이딩 현장서 탄소중립 실천 협력
김화영 공동대표 참석…박성백 전 사이클 국가대표, 기후대응센터 탄소중립스포츠위원장 참석 기후대응센터가 원바이오젠과 함께 생활체육 현장에서 탄소중립 실천을 확산하기 위한 협력에 나섰다. 기후대응센터는 지난 4월 11일 원바이오젠이 주최한 ‘박성백 프로 초청 친선 라이딩 행사’에 참여해 원바이오젠과 기후위기 대응 및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화영 기후대응센터 공동대표와 탄소중립스포츠위원회 박성백 위원장이 참석했다. 이번 친선 라이딩 행사는 원바이오젠이 주최하고 구미시체육회가 후원했다. 황영조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정태윤 전 국가대표 사이클 감독, 전국 시·도 사이클연맹 회장단 등이 참석했으며, 전국 각지에서 700여 명의 라이더가 참여했다. 행사의 중심에는 박성백 전 사이클 국가대표 선수가 있었다. 박성백 선수는 기후대응센터 회원이자 탄소중립스포츠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스포츠와 기후위기 대응
4월 11일1분 분량


NEWS | 기후대응센터,김화영 공동대표 임명식 가져
고 김대중 대통령 손녀…“기후위기 대응, 세대와 시대를 잇는 과제” 기후대응센터가 28일 서울 연세대학교 김대중도서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회원의 날’ 행사에서 김화영 씨를 공동대표로 임명했다. 김화영 공동대표는 고 김대중 대통령의 손녀로, 이날 임명식은 기후위기 대응을 시민사회와 미래세대의 공동 과제로 확장하겠다는 센터의 의지를 보여주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됐다. 1부 ‘회원의 시간’에서는 윤홍열 이사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공동대표 임명장 수여식, 창립 경과 보고, 2026년 사업 방향 및 추진사업 보고가 이어졌다. 이어 창립선언문 낭독과 창립 발기인 소개가 진행됐다. 기후대응센터는 기후위기를 단순한 환경 문제가 아니라 민주주의, 경제, 복지, 지역사회, 미래세대의 삶과 연결된 복합 위기로 보고 있다. 김화영 공동대표의 임명 역시 이러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기후위기 대응을 더 넓은 시민 참여와 사회적 연대의
3월 30일1분 분량


NEWS | 기후대응센터, 이정모 전 국립과천과학관장 초청 특강 개최
“기후위기는 과학의 경고이자 인류 문명의 전환 과제” 기후대응센터가 28일 서울 연세대학교 김대중도서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회원의 날’ 행사에서 이정모 전 국립과천과학관장을 초청해 특별강연을 진행했다. 이 전 관장은 이날 ‘기후위기와 탄소중립, 그리고 인류’를 주제로 강연했다. 강연은 기후위기를 단순한 환경 문제가 아니라 인류 문명 전체가 직면한 구조적 전환의 문제로 바라봐야 한다는 관점에서 마련됐다. 이 전 관장은 과학 커뮤니케이터로서 대중에게 기후위기와 생태계 변화, 탄소중립의 의미를 쉽게 전달해 온 인물이다. 이날 강연에서도 기후위기의 과학적 근거와 탄소중립의 필요성, 그리고 인류가 앞으로 선택해야 할 삶의 방식에 대한 질문이 중심 의제로 다뤄졌다. 기후위기는 이미 특정 지역이나 미래 세대만의 문제가 아니다. 폭염과 집중호우, 가뭄, 산불, 생물다양성 감소는 일상 속 위험으로 확대되고 있다. 과학은 오래전부터 온실가스 배출 증가와 지구 평균
3월 29일1분 분량


NEWS | 2026년 회원의 날, 김대중도서관에서 성황리 개최
2025년 사업 보고와 2026 사업 방향 공유…기후위기 대응 특별강연도 진행 기후대응센터가 3월 28일 오후 2시 서울 연세대학교 김대중도서관 국제회의실에서 ‘회원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센터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창립 경과와 향후 사업 방향을 공유하고, 기후위기 시대 시민사회와 전문기관의 역할을 함께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1부 ‘회원의 시간’과 2부 ‘특별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1부에서는 윤홍열 이사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공동대표 임명장 수여식, 사업 보고, 2026년 사업 방향 및 추진사업 보고가 있었다. 이어 김화영 공동대표와 참석회원들의 '기후대응선언문' 낭독이 있었다. 2부 특별세션의 첫순서는 미래세대합창단의 초청공연이었으며 이어서 진행된 첫번째 특강은 이정모 전 국립과천과학관 관장이 ‘기후위기와 탄소중립, 그리고 인류’였다 두 번째 특강은 이순형 국가기본사회위원회 연구단장이 맡는다. 이 단장은 ‘기
3월 28일1분 분량


구자덕 | 기후대응센터 자원순환위원장
기사원문 보기 https://www.planet03.com/post/인사이트-구자덕-리맨-대표-순환경제의-빈자리-재제조-제도-공백이-가로막는-자원순환 자원순환을 가로막는 인증 체계의 부재 재제조 제품이 시장에서 신뢰를 얻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객관적으로 검증된 품질 보증 체계가 필요하다. 현재 자동차, 전기·전자, 건설·산업기계 등 총 45개 품목에 대해서는 국가 차원에서 재제조품 품질 인증 기준이 개발·고시되어 있다. 그러나 매년 수백만 대가 폐기되는 컴퓨터와 노트북, 통신·사무기기 같은 IT 기기 분야에는 아직 이와 같은 인증 기준이 마련되지 않았다. 국가 공인 표준의 부재는 곧 소비자가 재제조 제품의 성능과 안전성을 신뢰할 객관적 근거가 없다는 뜻이다. 리맨은 자체 표준을 만들어 품질 인증을 받기 위해 4년 동안 준비하고 노력했지만, 제도적 기반이 마련되는 일은 여전히 멀게만 보인다. 이러한 제도적 공백은 시장에서 ‘중고’라는 낙인이 성능이나
3월 15일5분 분량


축사 | 김홍기 서울대 교수 | 기후위기 극복에 기술과 민주주의를 결합한 새로운 대안이 필요
김홍기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 협의회 회 장|서울대학교 치의학과 교수 기후대응센터 창립 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존경 하는 내외 귀빈 여러분, 그리고 기후시민의회에 함 께하신 시민 여러분, 우리는 지금 기후위기라는 거 대한 물음 앞에 서 있습니다. 이것은 단지 환경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가 어떤 미 래 를 선택할 것인가, 그 선택을 어떻게 함께 만들어 갈 것인가를 묻는 질문입니다. 오늘 이 자리가 특별한 이유는, 그 답을 찾아가는 방 식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기후시민의회는 함께 생각하는 힘을 믿습니다. 빠른 결론보다 깊은 이해를, 목소리의 크기보다 대화의 깊이 를 선택했습니다. 서로 다른 입장 과 경험을 가진 시민들이 충분한 정보를 나누고, 서로의 이야 기를 경청하며, 천천히 공동의 지혜 에 이르는 정 이것이야말로 우리 시대가 필요로 하는 성숙한 민 주주의의 모습이 아닐까 합니다. 그 여정에는 믿을 수 있는 지식과 정보가 함께해야 합니다.
3월 15일2분 분량


축사 | 김순규 목포MBC사장 | 비판적인 시민사회와 적극적인 소통이 필요
김순규 목포MBC 사장 기후 에너지전환, 기후 테크, 기후 재난대응, 미 디어와 AI 등 종합적인 접근을 해 오고 있는 사 단법인 기후대응센터가 <AI시민의회>를 첫 주 제로 선정한 것은 매우 뜻깊은 의미가 있습니 다. <AI시민의회>는 국민주권시대, 'AI기본사회'라 는 국정철학을 구체적인 지역, 사회정책으로 실 현하는 하나의 사례이기 때문입니다. 사례를 하나 더 들겠습니다. 목포MBC는 '기후 대응센터'와 협력해서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지역주민, 대학생, 에너지기업, 환경단체 회원들 이 수강생으로 참여하는 총 20강의 기후에너지 학교를 운영했습니다. 기후위기 , 에너지전환, 미디어 등 국내 전문가들 이 강의를 위해 목포를 찾아주셨습니다. 저희가 기후에너지학교를 개설한 이유는 지역에 ' 똑똑 한 기후시민'이 많아져야, 에너지 전환에서 '주 민수용성'의 과제들이 더 순조롭게 풀릴 수 있 기 때문이고, 미래의 발전전략 에 주민들이 주체 로
3월 15일1분 분량


축사 | 박지혜 국회의원 | 기후위기는 에너지, 산업, 일자리, 복지, 지역균형발전 등 우리 삶의 규칙을 전면적으로 바꾸는 문제
국회의원 박지혜 (의정부시갑)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갑 국회의원 박지혜 입니다. 오늘 기후대응센터 창립기념 포럼 <기후위기와 AI시민의 회>에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 뜻깊은 자리를 준비해주신 기후대응센터 관계자 여러분, 정치경제연구소 대안과 공동주최 의원님들, 그리고 발제· 토론을 맡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기후위기 는 에너지, 산업, 일자리, 복지 , 지역균형발전 등 우리 삶의 규칙을 전면적으로 바꾸는 문제입니다. 이에 기 후 정책은 늘 선택의 문제가 동반됩니다 . 비용과 편익, 현재세대와 미래세대, 수도권과 지방, 산업경 쟁력과 탄소감축 사이에서 사회 전체가 함께 답 을 찾아야 합니다. 그러나 여전히 해결해야할 과제 는 많습니다. 정보 는 복잡하고 이해관계 는 다양하며, 정책은 길게 이어져야 효과가 나타납니다 . 또한 정책의 내용만큼 중요한 것이 국민적 공감과 동의입니다. 국민의 동의가 없다면 어떤
3월 15일1분 분량


축사 | 김성회 국회의원 | 기후위기 극복에 기술과 민주주의를 결합한 새로운 대안이 필요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갑 국회의원 김성회입니다. 먼저 기후위기라는 전 지구적 난제 앞에서, 시민의 지성으로 새로운 해법을 모색하는 <기후위기와 AI시민의회> 포럼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아울러 오늘 뜻깊은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 으신 기후대응센터 윤흥열 이사장님과 정치경제연구소 대 안' 금민 소장님, 그리고 관계자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와 경 의 를 표합니다 . 기후위기는 더 이상 먼 미래의 경고가 아닙니다. 이미 우리의 일상을 무너뜨리고 있는 실체적인 위협이자 재난입니다. 특히 기후위기는 사회적 약자에게 더욱 가혹합니다. 기후위기 극복에 기술과 민주주의를 결합한 새로운 대안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민주주의가 시민들의 참여를 통해 완성되듯이, 기후위기 극복 역시 시민들의 자발적인 행동과 연대로 실현될 수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참여해주신 발표자분들과 토론자분들께서 이에 대한 혜안을 공
3월 15일1분 분량


축사 | 안태준 국회의원 | 기후위기는 새로운 민주주 의 방식을 요구하고 있어
국회의원 안태준 (경기광주시을) 먼저 오늘과 같은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주신 윤흥열 기후대응센터장님, 김순규 목포MBC 사장님, 정치경제 연구소 대안의 금민 소장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기후대 응센터의 창립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또한 소중한 시간을 내어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환영의 인사를 전합니다 . 기후위기는 우리의 삶을 직접적으로 위협하는 현실의 위기입니다. 환경 문제를 넘어 우리의 일상과 지역 , 경 제와 민주주의의 방식까지 바꾸고 있는 구조적인 위기 입니다. 그렇기에 기후위기에 대한 대응은 정부나 전문 가만의 과제가 아니라,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주체로 참여해야 할 공동의 과제입니다. 이러한 점에서 오늘 세미나 의 의제인 'AI 시민의회'는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습니다. 시민의회는 기후정책에 대한 시민들의 숙의와 토론을 통해 보다 성숙한 사회적 합의를 이끌어 낼 수 있습니다. 특 히 인공지능 기술을 통해 더 많은 시민의 의견
3월 15일1분 분량


축사 | 김원이 국회의원 | AI 시민의회는 시민 참여 형 기후정책의 시사점
국회의원 김원이 (전남 목포) 반갑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위원장, 국회 산업통상 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간사 목포시 국회의원 김원이입니다. 기후대응센터 창립기념 포럼 기후위기와 AI시민의회' 개최 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뜻깊은 자리를 함께해 주신 선배 ·동료의원님들과 윤홍열 기후대응센터 이사장님 , 김순규 목 포MBC 사장님 , 금 민 정치경제연구소 대안 소장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발제와 토론을 맡아주신 전문가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지금 우리가 살고있는 지구는 위기에 놓여있습니다. 이상기 후 를 넘어 기후위기가 일상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위기는 언 제나 새로운 길을 여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석유와 석탄에 의존해 온 에너지 체계에서 벗어나 재생에너지로의 대전환 은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AI, 반도체, 빅데이터센터 등 미래 산업이 요구하는 막대한 전력 수요에 대한 해답 역시 재생에 너지에 있습니다. 이제 기후위기 대응과
3월 15일1분 분량


축사 | 박지원 국회의원 | 기후 시민이 만들어가는 새로운 시민자치 출발점
국회의원 박지원 (전남 해남·완도·진도) 전남 해남 · 완도·진도 국회의원 박지원입니다 . 오늘 기후대응센터 창립기념 포럼, " 기후위기와 AI시민의 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매우 의미 있는 자리에 공동 주최 로 함께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기후위기, 더 미룰 수 없는 과제입니다. 기후위기는 이미 우 리 삶 깊숙이 들어와 큰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더운 여름 , 잦아진 폭우 , 해안 침식, 고저온으로 인한 농어업 피해 등인 구소멸 지역인 저희 지역구에서도 미래의 문제가 아닌 현실 문제입니다. 지역에서 다양하게 나타나는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해남 에는 농식품부의 농식품 기후변화대응센터가 건립되고 있으며, 이번 예산 국회에서 해양 기후변화 감시예측 통합 관리체계 구축을 위한 “완도 해양수산 기후변화대응센터 사 전타당성 조사비" 신규사업 으로 반영되었습니다. “기후 시민이 만들어가는 새로운 시민자치 출발점 "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차원
3월 15일1분 분량


NEWS | 기후대응센터 첫 책, '햇빛소득마을' 판매 시작
2026. 3. 6 도서구매 낱권구매 알라딘 대량구매 기후대응센터 사무처 010 4027 3333 우리 시대 삶의 조건을 변화시킬 큰 주제가 있다면 지역 소멸, 기후위기, 에너지 전환을 들 수 있다. 현재도 피부에 와닿지만 향후에 벌어질 일들을 생각한다면 그냥 둘 수 없는 심각한 문제들이다. 이를 고심한 책이 나왔다. 에너지 분야 공학자이고 전력계통의 혁신을 이야기해 온 이순형 교수가 『햇빛소득마을』을 출간했다. 책은 '대통령과 마을 주민이 함께 읽는 1컷 에너지 전략서'라는 부제를 달고 있다. 책은 페이지마다 카드 뉴스를 보듯 한 가지 그림과 짧은 글로 구성되어 있다. 전략서가 어찌 이럴 수 있을까? 익숙하지 않은 전기, 전력, 금융, 법 지식을 아주 간결하고 속도감 있는 언어로 골라 햇빛소득마을의 상을 그리고 있고, 짜임새 있게 프롬프트된 AI 그림들이 명쾌하게 이해를 돕는다. 그야말로 햇빛소득마을이 궁금한 누구라도, 책을 펼친 지 2시간
3월 6일3분 분량


NEWS | 기후대응센터, 제3차 라운드테이블.. 기업의 탄소배출권(ETS)을 바라보는 관점.. 심건호 후시파트너스 부대표
탄소배출권거래제(ETS)의 구조, 산업·기업 관점의 의미, 시장 흐름 및 사업화 관점 기후대응센터 3차 라운드테이블이 2026년 2월 26일 (목) 오후 4시에 서울 송파구 문정 H비즈니스파크 C동 216호에서 열렸다 후시파트너스 부대표님이신 심건호 한양대학교 겸임교수님이 '탄소배출권'의 기본 개념부터 배출권거래제(ETS)의 구조, 산업·기업 관점의 의미, 시장 흐름 및 사업화 관점에 대해 귀한 강의를 해주셨다. 행사 사진 보러가기 https://photos.app.goo.gl/DSfgtoYrWVuUzNLD8
2월 26일1분 분량


NEWS | 에너지전환위원회 밋업
2026.2.4 기후대응센터의 자원순환위원회에 이어 에너지전환위원회 밋업에서 김용만 대표가 첫 초대 위원장으로 선임되었다.
2월 4일1분 분량


이사회 | 기후대응센터 정기 이사회
2026.2.4 기후대응센터는 정기 이사회를 열어 공동대표로 김화영, 박성미를 선임하였다. 공동대표로 선임된 김화영 대표
1월 28일1분 분량


NEWS | 기후대응센터, 제2차 라운드테이블.. '에너지전환' 이순형교수 특강
햇빛으로 만드는 새로운 공동체, 햇빛소득마을 기후대응센터 새해 첫 라운드테이블이 2026년 1월 22일 (목) 오후 4시에 서울 송파구 문정 H비즈니스파크 C동 216호에서 열렸다 이번 라운드테이블 주제는 '햇빛소득마을' 로 에너지전환과 전력계통의 최고 전문가이신 이순형(동신대학교 전기공학과) 교수의 특강으로 진행되었다. 행사사진 보러가기 https://photos.app.goo.gl/8rcEDbDYxmWky53p9
1월 22일1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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