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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대응센터 미래세대위원회, 시민 참여형 ‘기후 아카이빙 프로젝트’ 진행... 「기후위기는 이미 일상에…기후대응센터, 시민이 기록한 ‘기후의 순간’」
일상 속 기후변화·탄소중립·자원순환 순간 시민이 직접 기록 텀블러·자전거·분리배출부터 폭염·집중호우까지…사진으로 남긴 기후의 오늘 “OUR CLIMATE, OUR MOMENTS…우리가 보고 생각하고 행동한 순간을 기록으로” 지난 8월 27일, 기후대응센터 미래세대위원회가 시민들이 일상에서 마주하는 기후변화와 환경의 모습을 직접 사진으로 기록하는 ‘기후 아카이빙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사진 오택상 (기후대응센터 정회원) 이번 프로젝트는 거대한 담론이나 전문적인 기후 데이터가 아닌, 시민 개개인이 생활 속에서 발견한 기후변화와 탄소중립, 자원순환의 순간을 기록으로 남기기 위해 마련됐다. 미래세대위원회는 지난 8월 27일까지 기후대응센터 회원들을 대상으로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사진과 간단한 설명을 접수했다. 참여자들은 각자의 일상에서 발견한 자연의 변화와 환경 문제, 그리고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작은 실천들을 사진에 담았다. 촬영 대상에도 별도의 제한
8월 29일


이주원 학생(초6), 유엔사막화방지협약 당사국총회(COP17) 미래세대 대표로 참석
기사원문보기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830000257369 COP17 청소년 대표 이주원 학생 “청소년도 미래 설계할 권리 있어” 유엔사막화방지협약 당사국총회(COP17) 청소년 대표로 참석한 초등학교 6학년 이주원 학생은 지난 8월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25년간 사막화 방지 활동을 해온 권병현 전 주중대사이자 미래숲 설립자로부터 하얀 달항아리를 전달받은 경험을 소개하고 있다. 지난 8월 27일 기후대응센터는 유엔사막화방지협약 당사국총회(COP17) 청소년 대표로 참석한 초등학교 6학년 이주원 학생의 발표가 있었다고 밝혔다. 이주원 학생은 지난 8월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25년간 사막화 방지 활동을 해온 권병현 전 주중대사이자 미래숲 설립자로부터 하얀 달항아리를 전달받은 경험을 소개했다. 달항아리에 담긴 의미를 통해 기후위기에 맞서는 세대 간 연대와 지속적인 실천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8월 27일


기후대응센터, 8월 라운드테이블.. ' ‘기후와 시민, 시민성, 그리고 AI’ 조인호박사 (POST-AI대표이사)성동청년창업이룸센터
“기후위기 시대, 시민은 AI 사용자가 아닌 공동설계자” 조인호 포스트에이아이(POST-AI) 대표이사가 기후위기 시대의 AI는 시민을 단순한 ‘사용자’가 아니라 기술과 정책의 ‘공동설계자’로 참여시키는 방향으로 발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의중인 포스트에이아이 조인호 대표 기후대응센터 8월 라운드테이블서 ‘기후와 시민, 시민성, 그리고 AI’ 특강 “인공지능(AI)은 시민을 대신해 결정하는 존재가 아니라, 시민의 경험과 판단을 담아 사회적 논의를 돕는 도구가 돼야 한다.” 조인호 포스트에이아이(POST-AI) 대표이사가 기후위기 시대의 AI는 시민을 단순한 ‘사용자’가 아니라 기술과 정책의 ‘공동설계자’로 참여시키는 방향으로 발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인호 대표는 지난 27일 성동청년창업이룸센터에서 기후대응센터가 개최한 8월 라운드테이블 「기후와 시민, 시민성, 그리고 AI」전문가 강연을 하고, 기후·환경 데이터와 시민의 생활 경험 및 가치관을
8월 27일


방송인 줄리안, "좋아요 하나도 기후행동이다"
기후대응센터 영상축사를 하고있는 줄리안 퀸타르트(Julian Quintart). 한국에서 활동하는 벨기에 출신 방송인이자 기후행동가로, JTBC 《비정상회담》을 통해 대중적으로 알려졌다. 환경·제로웨이스트 활동을 꾸준히 해왔으며 유럽연합 기후행동 친선대사로 활동했고, 2025년에는 대통령직속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의 ‘넷제로 앰배서더’로 활동중이다. https://julianquintart.com/ 벨기에 출신 방송인이자 기후행동가인 줄리안 퀸타르트가 기후대응센터 라운드테이블 개최를 축하하며, 일상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기후행동의 하나로 SNS를 통한 환경 콘텐츠 확산을 제안했다. 줄리안은 영상 메시지를 통해 “개인으로서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많이 받는다”며 “어쩌면 오늘 같은 자리에서 기후변화에 대해 계속 이야기하고 듣는 것 자체가 우리가 할 수 있는 큰 행동 가운데 하나”라고 말했다. 그는 기후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8월 27일


기후대응센터 라운드테이블에 참석한 유보화 성동구청장
기사원문보기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829000058238 지난 8월 27일 유보화 성동구청장이 기후대응센터 라운드테이블에 참석해 격려했다. 기후대응센터가 지난 27일 성동청년창업이룸센터에서 8월 라운드테이블 「기후와 시민, 시민성, 그리고 AI」전문가 강연을 개최했다. 이날 윤흥렬 기후대응센터 이사장(왼쪽부터), 유보화 성동구청장, 김화영 기후대응센터 공동대표를 비롯해 김나윤 기후대응센터 미래세대위원장과 청년 회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8월 27일
![[아시아투데이] 기후대응센터 미래세대위원회, 동반성장연구소 청년센터와 업무 협약...“청년이 기후위기 해법의 주체”](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4334e95a6ed841e6a6665ff0b412f48e~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c15d53_4334e95a6ed841e6a6665ff0b412f48e~mv2.webp)
![[아시아투데이] 기후대응센터 미래세대위원회, 동반성장연구소 청년센터와 업무 협약...“청년이 기후위기 해법의 주체”](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4334e95a6ed841e6a6665ff0b412f48e~mv2.jpg/v1/fill/w_320,h_240,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c15d53_4334e95a6ed841e6a6665ff0b412f48e~mv2.webp)
[아시아투데이] 기후대응센터 미래세대위원회, 동반성장연구소 청년센터와 업무 협약...“청년이 기후위기 해법의 주체”
기사원문보기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830000257369 기후·환경 분야 청년 참여 확대 위한 MOU 체결 기후대응센터와 동반성장연구소가 지난 27일 성동청년창업이룸센터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기후·환경 분야에서 청년들의 참여와 실천을 확대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협약식후 김나윤 기후대응센터 미래세대위원회 위원장과 이다연 동반성장연구소 이사(오른쪽)가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지난 8월 27일 기후대응센터는 동반성장 연구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기후대응센터 미래세대위원회와 동반성장연구소 청년센터가 기후위기 대응과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해 청년들의 참여를 확대하는 데 힘을 모은다. 두 기관은 지난 27일 성동청년창업이룸센터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기후·환경 분야에서 청년들의 참여와 실천을 확대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8월 27일


기후대응센터·미래숲, '유엔사막화방지협약 당사국총회' 이벤트 공동주관
기사원문보기 https://tbs.seoul.kr/news/newsView.do?typ_800=9&idx_800=3537747&seq_800=20530630 기후대응센터와 사단법인 '미래숲'은 오는 17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열리는 유엔사막화방지협약 당사국총회(UNCCD COP17)와 연계된 사이드이벤트를 공동주관한다고 밝혔습니다. 사이드이벤트는 협약 관련 주체들이 정책과 현장 경험을 공유하는 총회의 공식 연계 프로그램으로, 기후위기와 토지황폐화 문제를 결합한 통합 대응의 필요성을 국제사회에 제기할 계획입니다. 이번 'COP17'이 열리는 몽골은 토지황폐화와 사막화 문제가 상징적으로 드러나는 지역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두 기관은 기후변화와 토지황폐화는 따로 떨어진 문제가 아니라 함께 다뤄야 할 공동의 위기인 만큼 국제사회에 위기를 해결해 갈 실행 가능한 협력모델을 제시한다는 방침입니다. 기후대응센터 관계자는 "기후위기 대응을 탄소감축의
8월 24일
![[한국농어촌방송] 기후대응센터, 글로벌 기후연대 이끈다…김화영 대표, ‘K-그린 벨트’ 제안](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f8232a07bb0242e78316ff3df50c9eca~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c15d53_f8232a07bb0242e78316ff3df50c9eca~mv2.webp)
![[한국농어촌방송] 기후대응센터, 글로벌 기후연대 이끈다…김화영 대표, ‘K-그린 벨트’ 제안](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f8232a07bb0242e78316ff3df50c9eca~mv2.jpg/v1/fill/w_320,h_240,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c15d53_f8232a07bb0242e78316ff3df50c9eca~mv2.webp)
[한국농어촌방송] 기후대응센터, 글로벌 기후연대 이끈다…김화영 대표, ‘K-그린 벨트’ 제안
기사원문보기 https://www.newskr.kr/news/articleView.html?idxno=105679 [한국농어촌방송 = 임리아 기자] 기후대응센터가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열린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 제17차 당사국총회(COP17)에서 탄소중립과 토지복원을 아우르는 새로운 글로벌 기후대응 모델을 제시했다. 특히 김화영 기후대응센터 대표는 시민사회와 미래세대가 직접 참여하는 국제적 기후행동 연대를 강조하며 한국 시민사회의 기후 리더십을 알렸다. 기후대응센터와 미래숲은 17일 UNCCD COP17 회의장에서 공식 부대행사를 열고 ’미래지구메커니즘(Future Earth Mechanism·FEM)’과 ’지구를 위한 CSO 연대(CSOs Alliance for Earth)’의 출범을 공식 선언했다. FEM은 탄소중립(CN)과 토지황폐화중립(LDN)을 별개의 과제가 아닌 하나의 기후·생태 의제로 연결하는 것이 핵심이다. 기존 탄소 감축
8월 24일
![[TBS] 기후대응센터·미래숲, UN 사막화방지협약 공개부대행사 주최](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6dbaf0a8ba8946028ac559a2e41ee683~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c15d53_6dbaf0a8ba8946028ac559a2e41ee683~mv2.webp)
![[TBS] 기후대응센터·미래숲, UN 사막화방지협약 공개부대행사 주최](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6dbaf0a8ba8946028ac559a2e41ee683~mv2.jpg/v1/fill/w_320,h_240,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c15d53_6dbaf0a8ba8946028ac559a2e41ee683~mv2.webp)
[TBS] 기후대응센터·미래숲, UN 사막화방지협약 공개부대행사 주최
- 울란바타르 UNCCD COP17서 지구촌 기후위기 대응 위한 부대행사 개최 - 기성세대의 참회와 미래세대의 희망 연결… 한국·몽골 청소년에 ‘달항아리’ 전달 - “CN(탄소중립)+LDN(토지복원)=토탈 넷 제로”… 지구 생태계 복원 통합모델 제시 - AI시대 토지황폐화 인식조사 발표 및 글로벌 연대 ‘K-Green Belt Initiative’ 제안 기사원문 보기https://tbs.seoul.kr/news/newsView.do?typ_800=9&idx_800=3537923&seq_800=20530815 유엔 사막화방지협약(UNCCD) 당사국총회(COP17)가 진행중인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에서 지난 17일 한국의 환경시민단체인 '기후대응센터'와 미래숲이 주최한 공식 부대행사가 열렸습니다. 행사에서 주최측은 지구촌 기후위기와 사막화 문제 대응을 위한 '미래지구메카니즘(Future Earth Mechanism, FEM)' 출범을 공식 선언했습니다
8월 24일
![[뉴스인] “기후대응센터·미래숲, UNCCD 당사국총회서 미래지구메카니즘(FEM) 공식출범 선언”](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46675cb8123441f495bf8273f5dfffcf~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c15d53_46675cb8123441f495bf8273f5dfffcf~mv2.webp)
![[뉴스인] “기후대응센터·미래숲, UNCCD 당사국총회서 미래지구메카니즘(FEM) 공식출범 선언”](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46675cb8123441f495bf8273f5dfffcf~mv2.jpg/v1/fill/w_320,h_240,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c15d53_46675cb8123441f495bf8273f5dfffcf~mv2.webp)
[뉴스인] “기후대응센터·미래숲, UNCCD 당사국총회서 미래지구메카니즘(FEM) 공식출범 선언”
- 울란바타르 UNCCD COP17서 지구촌 기후위기 대응 위한 부대행사 개최 - 기성세대의 참회와 미래세대의 희망 연결… 한국·몽골 청소년에 ‘달항아리’ 전달 - “CN(탄소중립)+LDN(토지복원)=토탈 넷 제로”… 지구 생태계 복원 통합모델 제시 - AI시대 토지황폐화 인식조사 발표 및 글로벌 연대 ‘K-Green Belt Initiative’ 제안 기사원문 보기https://www.news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3252 [뉴스인] 황보병조 기자 =지구촌 기후위기와 사막화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한국의 시민사회와 미래세대가 몽골 울란바토르 UN회의에서 미래지구메카니즘(FEM) 출범을 공식 선언했다. 한국을 대표하는 환경시민단체인 기후대응센터(CACK)와 미래숲은 17일 몽골 울란바토르 사막화방지협약(UNCCD) COP17 회의장에서 공식 부대행사를 열고, ‘미래지구 메커니즘(Future Earth M
8월 24일
![[블록체인투데이] 탄소중립만으론 지구 못 지킨다… 한국 시민사회, 몽골 UN총회서 '미래지구메커니즘(FEM)' 출범 선언](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048878c50ee545b9b4ed92cb1a8ededd~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c15d53_048878c50ee545b9b4ed92cb1a8ededd~mv2.webp)
![[블록체인투데이] 탄소중립만으론 지구 못 지킨다… 한국 시민사회, 몽골 UN총회서 '미래지구메커니즘(FEM)' 출범 선언](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048878c50ee545b9b4ed92cb1a8ededd~mv2.jpg/v1/fill/w_320,h_240,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c15d53_048878c50ee545b9b4ed92cb1a8ededd~mv2.webp)
[블록체인투데이] 탄소중립만으론 지구 못 지킨다… 한국 시민사회, 몽골 UN총회서 '미래지구메커니즘(FEM)' 출범 선언
-울란바토르 UNCCD COP17 공식 부대행사… 기후위기·사막화 대응 새 패러다임 제시 -기성세대의 참회와 미래세대의 희망 잇는 '달항아리 전달식'에 각국 대표단 감동 -"탄소중립(CN)+토지복원(LDN)=토탈 넷 제로"… 지구 생태계 통합 복원모델 첫 공개-AI시대 토지황폐화 인식조사 발표, 글로벌 연대 'K-그린 벨트 이니셔티브' 제안 기사원문 보기https://blockchai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5271 지구촌 기후위기와 사막화 문제 해결을 위해 한국의 시민사회와 미래세대가 몽골 울란바토르 UN 회의장에서 '미래지구메커니즘(FEM)' 출범을 공식 선언했다. 한국을 대표하는 환경시민단체인 기후대응센터(CACK)와 미래숲은 17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열린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 제17차 당사국총회(COP17) 회의장에서 공식 부대행사를 개최하고, '미래지구메커니즘(Future Ear
8월 24일
![[웰페어뉴스] 기후대응센터 소개 및 우리의 다짐 “이어받아 걷겠습니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67e9222adbf848dfa755d0852d4b2b1a~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c15d53_67e9222adbf848dfa755d0852d4b2b1a~mv2.webp)
![[웰페어뉴스] 기후대응센터 소개 및 우리의 다짐 “이어받아 걷겠습니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67e9222adbf848dfa755d0852d4b2b1a~mv2.jpg/v1/fill/w_320,h_240,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c15d53_67e9222adbf848dfa755d0852d4b2b1a~mv2.webp)
[웰페어뉴스] 기후대응센터 소개 및 우리의 다짐 “이어받아 걷겠습니다”
UNCCD COP17 Side Event | 기후대응센터 대표 김화영 기사원문 보기https://www.welfare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09784 존경하는 UNCCD 사무총장님, 주 몽골 대한민국 대사님, 존경하는 각국 대표 여러분, 지구촌 가족 여러분, 시민사회의 친구 여러분, 그리고 이 자리를 함께해 주신 미래세대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러분 한 분 한 분께, 깊이 고개 숙여 인사드립니다. 저는 기후대응센터 대표 김화영입니다. 우리는 누구인가 기후대응센터가 무엇을 하는 곳이냐고 물으신다면, 저는 저희의 이름으로 답하겠습니다. Climate Action Center of Korea. CACK — 우리 이름의 한가운데에는, "ACTION"이 새겨져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기후대응센터는 현장에서 행동합니다. AI와 시민의 데이터로 재난을 먼저 읽고, 에너지를 전환하고 자원을 순환시켜 경제를 바꾸
8월 24일
![[아시아투데이] 기후대응센터·미래숲, UNCCD COP17서 ‘미래지구메커니즘’ 출범 선언](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0bdf46fbcc1845ee827468faf3ac1b66~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c15d53_0bdf46fbcc1845ee827468faf3ac1b66~mv2.webp)
![[아시아투데이] 기후대응센터·미래숲, UNCCD COP17서 ‘미래지구메커니즘’ 출범 선언](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0bdf46fbcc1845ee827468faf3ac1b66~mv2.jpg/v1/fill/w_320,h_240,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c15d53_0bdf46fbcc1845ee827468faf3ac1b66~mv2.webp)
[아시아투데이] 기후대응센터·미래숲, UNCCD COP17서 ‘미래지구메커니즘’ 출범 선언
기사원문 보기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819001317316 울란바토르서 공식 부대행사…“탄소중립에 토지복원 더해야” 기후대응센터(CACK)와 미래숲은 17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열린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 제17차 당사국총회(COP17)에서 공식 부대행사를 열고 FEM과 ‘지구를 위한 시민사회단체 연대(CSOs Alliance for Earth)’ 출범을 선언했다. / 사진=기후대응센터 기후위기와 사막화에 대응하기 위해 한국 시민사회가 주도하는 ‘미래지구메커니즘(Future Earth Mechanism·FEM)’이 국제무대에서 공식 출범했다. 탄소 배출을 줄이는 데 그치지 않고 황폐해진 토지를 되살리는 작업까지 병행해야 한다는 ‘토탈 넷 제로(Total Net Zero)’ 구상을 국제사회에 제시한 것이다. 한국을 대표하는 환경시민단체인 기후대응센터(CACK)와 미래숲은 17일
8월 24일
![[한강타임즈] '모두가 지구 지킴이가 돼 주세요'... 미래지구메카니즘(FEM) 출범 선언](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df784d1e142442a8b064225b69151b0a~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c15d53_df784d1e142442a8b064225b69151b0a~mv2.webp)
![[한강타임즈] '모두가 지구 지킴이가 돼 주세요'... 미래지구메카니즘(FEM) 출범 선언](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df784d1e142442a8b064225b69151b0a~mv2.jpg/v1/fill/w_320,h_240,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c15d53_df784d1e142442a8b064225b69151b0a~mv2.webp)
[한강타임즈] '모두가 지구 지킴이가 돼 주세요'... 미래지구메카니즘(FEM) 출범 선언
기사원문 보기https://www.hg-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04494 울란바타르 UNCCD COP17서 지구촌 기후위기 대응 선언 CN(탄소중립)+LDN(토지복원) 동시 추진... 민간 동참 필요 "청년 및 국제사회와 손잡고... 말을 넘어 행동으로 나아갈 것" 한강타임즈 윤종철 기자 = 한국의 시민사회와 미래세대가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열린 UN 회의 현장에서 미래지구메카니즘(FEM) 출범을 공식적으로 선언했다. 한국을 대표하는 환경시민단체인 기후대응센터(CACK)와 미래숲은 지난 17일 사막화방지협약(UNCCD) COP17 회의장 내 공식 부대행사를 통해 FEM과 지구를 위한 CSO 연대(CSOs Alliance for Earth)의 출범 사실을 전 세계에 알렸다. FEM은 탄소중립(CN)과 토지황폐화중립(LDN)을 동시에 추진해야 지속가능한 지구가 가능하다는 점을 강조해 왔다. 이날 회의에서도
8월 24일
![[세계일보] 탄소중립만으론 부족하다…한국 시민사회, ‘미래지구메커니즘’ 출범](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c308001c16354c39ace7a87e0ea744a8~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c15d53_c308001c16354c39ace7a87e0ea744a8~mv2.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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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탄소중립만으론 부족하다…한국 시민사회, ‘미래지구메커니즘’ 출범
기사원문 보기 https://www.segye.com/newsView/20260820510726?OutUrl 울란바토르 UNCCD COP17서 탄소중립·토지복원 아우르는 ‘토탈 넷 제로’ 제시 시민사회·미래세대·기업·투자자 연대, ‘K-그린 벨트’ 글로벌 파트너십 제안 사막을 숲으로, 숲을 희망으로 가꾼 한국의 산림녹화 경험, 세계로 지구온난화와 사막화 등 지구촌 환경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한국 시민사회와 미래세대가 손잡고 새로운 국제협력 플랫폼을 출범시켰다. 기후대응센터(CACK·공동대표 김화영)와 미래숲은 지난 17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열린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 제17차 당사국총회(COP17) 공식 부대행사에서 ‘미래지구메커니즘(Future Earth Mechanism·FEM)’과 ‘지구를 위한 CSO 연대(CSOs Alliance for Earth)’ 출범을 공식 선언했다고 20일 밝혔다. FEM이 내건 핵심 화두는 탄소중립(C
8월 24일


울란바타르 UNCCD COP17서 미래지구메카니즘(FEM) 공식출범 선언
“기후대응센터·미래숲, UNCCD 당사국총회서 미래지구메카니즘(FEM) 공식출범 선언” 2026-08-18 - 울란바타르 UNCCD COP17서 지구촌 기후위기 대응 위한 부대행사 개최- 기성세대의 참회와 미래세대의 희망 연결… 한국·몽골 청소년에 ‘달항아리’ 전달 - “CN(탄소중립)+LDN(토지복원)=토탈 넷 제로”… 지구 생태계 복원 통합모델 제시 - AI시대 토지황폐화 인식조사 발표 및 글로벌 연대 ‘K-Green Belt Initiative’ 제안 지구촌 기후위기와 사막화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한국의 시민사회와 미래세대가 몽골 울란바토르 UN회의에서 미래지구메카니즘(FEM) 출범을 공식 선언했다. 한국을 대표하는 환경시민단체인 기후대응센터(CACK)와 미래숲은 17일 몽골 울란바토르 사막화방지협약(UNCCD) COP17 회의장에서 공식 부대행사를 열고, ‘미래지구 메커니즘(Future Earth Mechanism, FEM)’과 ‘지구를 위
8월 18일
![[아시아투데이]기후대응센터-미래숲, 탄소중립·토지복원 위해 맞손](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fdd740ce389d4e30a3703f5f54c6f634~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c15d53_fdd740ce389d4e30a3703f5f54c6f634~mv2.webp)
![[아시아투데이]기후대응센터-미래숲, 탄소중립·토지복원 위해 맞손](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fdd740ce389d4e30a3703f5f54c6f634~mv2.jpg/v1/fill/w_320,h_240,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c15d53_fdd740ce389d4e30a3703f5f54c6f634~mv2.webp)
[아시아투데이]기후대응센터-미래숲, 탄소중립·토지복원 위해 맞손
기사원문보기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728001533476 '기후변화와 ODA 추진전략' 7월 라운드테이블 개최…국제개발협력 통한 기후위기 대응 방안 모색 기후대응센터(이사장 윤흥열)는 27일 서울 여의도 서울국제금융오피스(IFC) 1세미나실에서 '기후변화와 ODA 추진전략'을 주제로 7월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 / 사진=기후대응센터 기후대응센터(이사장 윤흥열)는 27일 서울 여의도 서울국제금융오피스(IFC) 1세미나실에서 '기후변화와 ODA 추진전략'을 주제로 7월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하고, 식전 행사로 사단법인 미래숲(회장 권병현)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행사는 기후위기 대응과 국제협력의 방향을 모색하고, 공적개발원조(ODA)를 통해 탄소중립과 토지회복, 생태환경 보전 의제를 국제사회로 확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 "탄소중립·사막화 방지 공동 대응"…기후환경 협력체
7월 28일
![[교육연합신문] 기후대응센터, 미래숲과 손잡고 ODA 전략 논의7월 라운드테이블서 탄소중립·사막화 방지 협력 다짐](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a153b30e37374ce8a5b75e5d457351c7~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c15d53_a153b30e37374ce8a5b75e5d457351c7~mv2.webp)
![[교육연합신문] 기후대응센터, 미래숲과 손잡고 ODA 전략 논의7월 라운드테이블서 탄소중립·사막화 방지 협력 다짐](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a153b30e37374ce8a5b75e5d457351c7~mv2.jpg/v1/fill/w_320,h_240,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c15d53_a153b30e37374ce8a5b75e5d457351c7~mv2.webp)
[교육연합신문] 기후대응센터, 미래숲과 손잡고 ODA 전략 논의7월 라운드테이블서 탄소중립·사막화 방지 협력 다짐
기사원문보기 https://www.eduyonhap.com/news/view.php?no=102571&mode=preview 기후대응센터(이사장 윤흥열)는 7월 27일(월) 서울 여의도 서울국제금융오피스 1세미나실에서 ‘기후변화와 ODA 추진전략’을 주제로 7월 라운드테이블을 열었다. 센터는 이날 식전 행사로 사단법인 미래숲(회장 권병현)과 업무협약(MOU)도 체결했다. 이번 행사는 기후위기 대응과 국제협력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적개발원조(ODA)를 통해 탄소중립과 토지회복, 생태환경 보전 의제를 확장하는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기후대응센터와 미래숲은 탄소중립 실현과 토지황폐화·사막화 방지, 생태환경 보전 및 회복, 시민의식 증진, 국내외 협력 네트워크 확대를 위한 공동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 기후·환경 교육과 캠페인, 산림·토지복원, 탄소흡수원 확대, 국내외 교류 및 연대사업 등에서 협력을 이어
7월 27일


기후대응센터, 7월 라운드테이블.. '기후변화와 ODA 추진전략' 김진남 국무조정실 국제개발협력본부장(기후정책학 박사)
기후대응센터, 미래숲과 업무협약 체결 - ‘기후변화와 ODA 추진전략’ 7월 라운드테이블 개최 탄소중립·토지황폐화·사막화 방지 공동 대응 나서 - 기후위기 시대 국제협력 방향 모색 기후대응센터(이사장 윤흥열)는 27일 서울 여의도 서울국제금융오피스 1세미나실(여의도 IFC 16층)에서 ‘기후변화와 ODA 추진전략’을 주제로 7월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하고, 식전 행사로 사단법인 미래숲(회장 권병현)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행사는 기후위기 대응과 국제협력의 방향을 모색하고, 공적개발원조(ODA)를 통해 탄소중립과 토지회복, 생태환경 보전 의제를 어떻게 확장해 나갈 것인지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서 기후대응센터와 (사)미래숲은 상호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탄소중립 실현, 토지황폐화·사막화 방지, 생태환경 보전 및 회복, 시민의식 증진, 국내외 협력 네트워크 확대를 위한 공동사업 추진에 협력하기로
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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