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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대응센터 미래세대위원회, 시민 참여형 ‘기후 아카이빙 프로젝트’ 진행... 「기후위기는 이미 일상에…기후대응센터, 시민이 기록한 ‘기후의 순간’」
일상 속 기후변화·탄소중립·자원순환 순간 시민이 직접 기록 텀블러·자전거·분리배출부터 폭염·집중호우까지…사진으로 남긴 기후의 오늘 “OUR CLIMATE, OUR MOMENTS…우리가 보고 생각하고 행동한 순간을 기록으로” 지난 8월 27일, 기후대응센터 미래세대위원회가 시민들이 일상에서 마주하는 기후변화와 환경의 모습을 직접 사진으로 기록하는 ‘기후 아카이빙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사진 오택상 (기후대응센터 정회원) 이번 프로젝트는 거대한 담론이나 전문적인 기후 데이터가 아닌, 시민 개개인이 생활 속에서 발견한 기후변화와 탄소중립, 자원순환의 순간을 기록으로 남기기 위해 마련됐다. 미래세대위원회는 지난 8월 27일까지 기후대응센터 회원들을 대상으로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사진과 간단한 설명을 접수했다. 참여자들은 각자의 일상에서 발견한 자연의 변화와 환경 문제, 그리고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작은 실천들을 사진에 담았다. 촬영 대상에도 별도의 제한
8월 29일
![[아시아투데이] 기후대응센터 미래세대위원회, 동반성장연구소 청년센터와 업무 협약...“청년이 기후위기 해법의 주체”](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4334e95a6ed841e6a6665ff0b412f48e~mv2.jpg/v1/fill/w_334,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c15d53_4334e95a6ed841e6a6665ff0b412f48e~mv2.webp)
![[아시아투데이] 기후대응센터 미래세대위원회, 동반성장연구소 청년센터와 업무 협약...“청년이 기후위기 해법의 주체”](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4334e95a6ed841e6a6665ff0b412f48e~mv2.jpg/v1/fill/w_306,h_229,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c15d53_4334e95a6ed841e6a6665ff0b412f48e~mv2.webp)
[아시아투데이] 기후대응센터 미래세대위원회, 동반성장연구소 청년센터와 업무 협약...“청년이 기후위기 해법의 주체”
기사원문보기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830000257369 기후·환경 분야 청년 참여 확대 위한 MOU 체결 기후대응센터와 동반성장연구소가 지난 27일 성동청년창업이룸센터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기후·환경 분야에서 청년들의 참여와 실천을 확대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협약식후 김나윤 기후대응센터 미래세대위원회 위원장과 이다연 동반성장연구소 이사(오른쪽)가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지난 8월 27일 기후대응센터는 동반성장 연구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기후대응센터 미래세대위원회와 동반성장연구소 청년센터가 기후위기 대응과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해 청년들의 참여를 확대하는 데 힘을 모은다. 두 기관은 지난 27일 성동청년창업이룸센터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기후·환경 분야에서 청년들의 참여와 실천을 확대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8월 27일


기후대응센터·미래숲, '유엔사막화방지협약 당사국총회' 이벤트 공동주관
기사원문보기 https://tbs.seoul.kr/news/newsView.do?typ_800=9&idx_800=3537747&seq_800=20530630 기후대응센터와 사단법인 '미래숲'은 오는 17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열리는 유엔사막화방지협약 당사국총회(UNCCD COP17)와 연계된 사이드이벤트를 공동주관한다고 밝혔습니다. 사이드이벤트는 협약 관련 주체들이 정책과 현장 경험을 공유하는 총회의 공식 연계 프로그램으로, 기후위기와 토지황폐화 문제를 결합한 통합 대응의 필요성을 국제사회에 제기할 계획입니다. 이번 'COP17'이 열리는 몽골은 토지황폐화와 사막화 문제가 상징적으로 드러나는 지역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두 기관은 기후변화와 토지황폐화는 따로 떨어진 문제가 아니라 함께 다뤄야 할 공동의 위기인 만큼 국제사회에 위기를 해결해 갈 실행 가능한 협력모델을 제시한다는 방침입니다. 기후대응센터 관계자는 "기후위기 대응을 탄소감축의
8월 24일
![[한국농어촌방송] 기후대응센터, 글로벌 기후연대 이끈다…김화영 대표, ‘K-그린 벨트’ 제안](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f8232a07bb0242e78316ff3df50c9eca~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c15d53_f8232a07bb0242e78316ff3df50c9eca~mv2.webp)
![[한국농어촌방송] 기후대응센터, 글로벌 기후연대 이끈다…김화영 대표, ‘K-그린 벨트’ 제안](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f8232a07bb0242e78316ff3df50c9eca~mv2.jpg/v1/fill/w_305,h_229,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c15d53_f8232a07bb0242e78316ff3df50c9eca~mv2.webp)
[한국농어촌방송] 기후대응센터, 글로벌 기후연대 이끈다…김화영 대표, ‘K-그린 벨트’ 제안
기사원문보기 https://www.newskr.kr/news/articleView.html?idxno=105679 [한국농어촌방송 = 임리아 기자] 기후대응센터가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열린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 제17차 당사국총회(COP17)에서 탄소중립과 토지복원을 아우르는 새로운 글로벌 기후대응 모델을 제시했다. 특히 김화영 기후대응센터 대표는 시민사회와 미래세대가 직접 참여하는 국제적 기후행동 연대를 강조하며 한국 시민사회의 기후 리더십을 알렸다. 기후대응센터와 미래숲은 17일 UNCCD COP17 회의장에서 공식 부대행사를 열고 ’미래지구메커니즘(Future Earth Mechanism·FEM)’과 ’지구를 위한 CSO 연대(CSOs Alliance for Earth)’의 출범을 공식 선언했다. FEM은 탄소중립(CN)과 토지황폐화중립(LDN)을 별개의 과제가 아닌 하나의 기후·생태 의제로 연결하는 것이 핵심이다. 기존 탄소 감축
8월 24일
![[TBS] 기후대응센터·미래숲, UN 사막화방지협약 공개부대행사 주최](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6dbaf0a8ba8946028ac559a2e41ee683~mv2.jpg/v1/fill/w_334,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c15d53_6dbaf0a8ba8946028ac559a2e41ee683~mv2.webp)
![[TBS] 기후대응센터·미래숲, UN 사막화방지협약 공개부대행사 주최](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6dbaf0a8ba8946028ac559a2e41ee683~mv2.jpg/v1/fill/w_306,h_229,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c15d53_6dbaf0a8ba8946028ac559a2e41ee683~mv2.webp)
[TBS] 기후대응센터·미래숲, UN 사막화방지협약 공개부대행사 주최
- 울란바타르 UNCCD COP17서 지구촌 기후위기 대응 위한 부대행사 개최 - 기성세대의 참회와 미래세대의 희망 연결… 한국·몽골 청소년에 ‘달항아리’ 전달 - “CN(탄소중립)+LDN(토지복원)=토탈 넷 제로”… 지구 생태계 복원 통합모델 제시 - AI시대 토지황폐화 인식조사 발표 및 글로벌 연대 ‘K-Green Belt Initiative’ 제안 기사원문 보기https://tbs.seoul.kr/news/newsView.do?typ_800=9&idx_800=3537923&seq_800=20530815 유엔 사막화방지협약(UNCCD) 당사국총회(COP17)가 진행중인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에서 지난 17일 한국의 환경시민단체인 '기후대응센터'와 미래숲이 주최한 공식 부대행사가 열렸습니다. 행사에서 주최측은 지구촌 기후위기와 사막화 문제 대응을 위한 '미래지구메카니즘(Future Earth Mechanism, FEM)' 출범을 공식 선언했습니다
8월 24일
![[뉴스인] “기후대응센터·미래숲, UNCCD 당사국총회서 미래지구메카니즘(FEM) 공식출범 선언”](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46675cb8123441f495bf8273f5dfffcf~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c15d53_46675cb8123441f495bf8273f5dfffcf~mv2.webp)
![[뉴스인] “기후대응센터·미래숲, UNCCD 당사국총회서 미래지구메카니즘(FEM) 공식출범 선언”](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46675cb8123441f495bf8273f5dfffcf~mv2.jpg/v1/fill/w_305,h_229,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c15d53_46675cb8123441f495bf8273f5dfffcf~mv2.webp)
[뉴스인] “기후대응센터·미래숲, UNCCD 당사국총회서 미래지구메카니즘(FEM) 공식출범 선언”
- 울란바타르 UNCCD COP17서 지구촌 기후위기 대응 위한 부대행사 개최 - 기성세대의 참회와 미래세대의 희망 연결… 한국·몽골 청소년에 ‘달항아리’ 전달 - “CN(탄소중립)+LDN(토지복원)=토탈 넷 제로”… 지구 생태계 복원 통합모델 제시 - AI시대 토지황폐화 인식조사 발표 및 글로벌 연대 ‘K-Green Belt Initiative’ 제안 기사원문 보기https://www.news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3252 [뉴스인] 황보병조 기자 =지구촌 기후위기와 사막화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한국의 시민사회와 미래세대가 몽골 울란바토르 UN회의에서 미래지구메카니즘(FEM) 출범을 공식 선언했다. 한국을 대표하는 환경시민단체인 기후대응센터(CACK)와 미래숲은 17일 몽골 울란바토르 사막화방지협약(UNCCD) COP17 회의장에서 공식 부대행사를 열고, ‘미래지구 메커니즘(Future Earth M
8월 24일
![[블록체인투데이] 탄소중립만으론 지구 못 지킨다… 한국 시민사회, 몽골 UN총회서 '미래지구메커니즘(FEM)' 출범 선언](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048878c50ee545b9b4ed92cb1a8ededd~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c15d53_048878c50ee545b9b4ed92cb1a8ededd~mv2.webp)
![[블록체인투데이] 탄소중립만으론 지구 못 지킨다… 한국 시민사회, 몽골 UN총회서 '미래지구메커니즘(FEM)' 출범 선언](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048878c50ee545b9b4ed92cb1a8ededd~mv2.jpg/v1/fill/w_305,h_229,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c15d53_048878c50ee545b9b4ed92cb1a8ededd~mv2.webp)
[블록체인투데이] 탄소중립만으론 지구 못 지킨다… 한국 시민사회, 몽골 UN총회서 '미래지구메커니즘(FEM)' 출범 선언
-울란바토르 UNCCD COP17 공식 부대행사… 기후위기·사막화 대응 새 패러다임 제시 -기성세대의 참회와 미래세대의 희망 잇는 '달항아리 전달식'에 각국 대표단 감동 -"탄소중립(CN)+토지복원(LDN)=토탈 넷 제로"… 지구 생태계 통합 복원모델 첫 공개-AI시대 토지황폐화 인식조사 발표, 글로벌 연대 'K-그린 벨트 이니셔티브' 제안 기사원문 보기https://blockchai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5271 지구촌 기후위기와 사막화 문제 해결을 위해 한국의 시민사회와 미래세대가 몽골 울란바토르 UN 회의장에서 '미래지구메커니즘(FEM)' 출범을 공식 선언했다. 한국을 대표하는 환경시민단체인 기후대응센터(CACK)와 미래숲은 17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열린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 제17차 당사국총회(COP17) 회의장에서 공식 부대행사를 개최하고, '미래지구메커니즘(Future Ear
8월 24일
![[웰페어뉴스] 기후대응센터 소개 및 우리의 다짐 “이어받아 걷겠습니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67e9222adbf848dfa755d0852d4b2b1a~mv2.jpg/v1/fill/w_334,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c15d53_67e9222adbf848dfa755d0852d4b2b1a~mv2.webp)
![[웰페어뉴스] 기후대응센터 소개 및 우리의 다짐 “이어받아 걷겠습니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67e9222adbf848dfa755d0852d4b2b1a~mv2.jpg/v1/fill/w_306,h_229,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c15d53_67e9222adbf848dfa755d0852d4b2b1a~mv2.webp)
[웰페어뉴스] 기후대응센터 소개 및 우리의 다짐 “이어받아 걷겠습니다”
UNCCD COP17 Side Event | 기후대응센터 대표 김화영 기사원문 보기https://www.welfare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09784 존경하는 UNCCD 사무총장님, 주 몽골 대한민국 대사님, 존경하는 각국 대표 여러분, 지구촌 가족 여러분, 시민사회의 친구 여러분, 그리고 이 자리를 함께해 주신 미래세대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러분 한 분 한 분께, 깊이 고개 숙여 인사드립니다. 저는 기후대응센터 대표 김화영입니다. 우리는 누구인가 기후대응센터가 무엇을 하는 곳이냐고 물으신다면, 저는 저희의 이름으로 답하겠습니다. Climate Action Center of Korea. CACK — 우리 이름의 한가운데에는, "ACTION"이 새겨져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기후대응센터는 현장에서 행동합니다. AI와 시민의 데이터로 재난을 먼저 읽고, 에너지를 전환하고 자원을 순환시켜 경제를 바꾸
8월 24일
![[아시아투데이] 기후대응센터·미래숲, UNCCD COP17서 ‘미래지구메커니즘’ 출범 선언](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0bdf46fbcc1845ee827468faf3ac1b66~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c15d53_0bdf46fbcc1845ee827468faf3ac1b66~mv2.webp)
![[아시아투데이] 기후대응센터·미래숲, UNCCD COP17서 ‘미래지구메커니즘’ 출범 선언](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0bdf46fbcc1845ee827468faf3ac1b66~mv2.jpg/v1/fill/w_305,h_229,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c15d53_0bdf46fbcc1845ee827468faf3ac1b66~mv2.webp)
[아시아투데이] 기후대응센터·미래숲, UNCCD COP17서 ‘미래지구메커니즘’ 출범 선언
기사원문 보기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819001317316 울란바토르서 공식 부대행사…“탄소중립에 토지복원 더해야” 기후대응센터(CACK)와 미래숲은 17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열린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 제17차 당사국총회(COP17)에서 공식 부대행사를 열고 FEM과 ‘지구를 위한 시민사회단체 연대(CSOs Alliance for Earth)’ 출범을 선언했다. / 사진=기후대응센터 기후위기와 사막화에 대응하기 위해 한국 시민사회가 주도하는 ‘미래지구메커니즘(Future Earth Mechanism·FEM)’이 국제무대에서 공식 출범했다. 탄소 배출을 줄이는 데 그치지 않고 황폐해진 토지를 되살리는 작업까지 병행해야 한다는 ‘토탈 넷 제로(Total Net Zero)’ 구상을 국제사회에 제시한 것이다. 한국을 대표하는 환경시민단체인 기후대응센터(CACK)와 미래숲은 17일
8월 24일
![[한강타임즈] '모두가 지구 지킴이가 돼 주세요'... 미래지구메카니즘(FEM) 출범 선언](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df784d1e142442a8b064225b69151b0a~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c15d53_df784d1e142442a8b064225b69151b0a~mv2.webp)
![[한강타임즈] '모두가 지구 지킴이가 돼 주세요'... 미래지구메카니즘(FEM) 출범 선언](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df784d1e142442a8b064225b69151b0a~mv2.jpg/v1/fill/w_305,h_229,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c15d53_df784d1e142442a8b064225b69151b0a~mv2.webp)
[한강타임즈] '모두가 지구 지킴이가 돼 주세요'... 미래지구메카니즘(FEM) 출범 선언
기사원문 보기https://www.hg-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04494 울란바타르 UNCCD COP17서 지구촌 기후위기 대응 선언 CN(탄소중립)+LDN(토지복원) 동시 추진... 민간 동참 필요 "청년 및 국제사회와 손잡고... 말을 넘어 행동으로 나아갈 것" 한강타임즈 윤종철 기자 = 한국의 시민사회와 미래세대가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열린 UN 회의 현장에서 미래지구메카니즘(FEM) 출범을 공식적으로 선언했다. 한국을 대표하는 환경시민단체인 기후대응센터(CACK)와 미래숲은 지난 17일 사막화방지협약(UNCCD) COP17 회의장 내 공식 부대행사를 통해 FEM과 지구를 위한 CSO 연대(CSOs Alliance for Earth)의 출범 사실을 전 세계에 알렸다. FEM은 탄소중립(CN)과 토지황폐화중립(LDN)을 동시에 추진해야 지속가능한 지구가 가능하다는 점을 강조해 왔다. 이날 회의에서도
8월 24일
![[세계일보] 탄소중립만으론 부족하다…한국 시민사회, ‘미래지구메커니즘’ 출범](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c308001c16354c39ace7a87e0ea744a8~mv2.jpg/v1/fill/w_334,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c15d53_c308001c16354c39ace7a87e0ea744a8~mv2.webp)
![[세계일보] 탄소중립만으론 부족하다…한국 시민사회, ‘미래지구메커니즘’ 출범](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c308001c16354c39ace7a87e0ea744a8~mv2.jpg/v1/fill/w_306,h_229,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c15d53_c308001c16354c39ace7a87e0ea744a8~mv2.webp)
[세계일보] 탄소중립만으론 부족하다…한국 시민사회, ‘미래지구메커니즘’ 출범
기사원문 보기 https://www.segye.com/newsView/20260820510726?OutUrl 울란바토르 UNCCD COP17서 탄소중립·토지복원 아우르는 ‘토탈 넷 제로’ 제시 시민사회·미래세대·기업·투자자 연대, ‘K-그린 벨트’ 글로벌 파트너십 제안 사막을 숲으로, 숲을 희망으로 가꾼 한국의 산림녹화 경험, 세계로 지구온난화와 사막화 등 지구촌 환경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한국 시민사회와 미래세대가 손잡고 새로운 국제협력 플랫폼을 출범시켰다. 기후대응센터(CACK·공동대표 김화영)와 미래숲은 지난 17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열린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 제17차 당사국총회(COP17) 공식 부대행사에서 ‘미래지구메커니즘(Future Earth Mechanism·FEM)’과 ‘지구를 위한 CSO 연대(CSOs Alliance for Earth)’ 출범을 공식 선언했다고 20일 밝혔다. FEM이 내건 핵심 화두는 탄소중립(C
8월 24일


울란바타르 UNCCD COP17서 미래지구메카니즘(FEM) 공식출범 선언
“기후대응센터·미래숲, UNCCD 당사국총회서 미래지구메카니즘(FEM) 공식출범 선언” 2026-08-18 - 울란바타르 UNCCD COP17서 지구촌 기후위기 대응 위한 부대행사 개최- 기성세대의 참회와 미래세대의 희망 연결… 한국·몽골 청소년에 ‘달항아리’ 전달 - “CN(탄소중립)+LDN(토지복원)=토탈 넷 제로”… 지구 생태계 복원 통합모델 제시 - AI시대 토지황폐화 인식조사 발표 및 글로벌 연대 ‘K-Green Belt Initiative’ 제안 지구촌 기후위기와 사막화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한국의 시민사회와 미래세대가 몽골 울란바토르 UN회의에서 미래지구메카니즘(FEM) 출범을 공식 선언했다. 한국을 대표하는 환경시민단체인 기후대응센터(CACK)와 미래숲은 17일 몽골 울란바토르 사막화방지협약(UNCCD) COP17 회의장에서 공식 부대행사를 열고, ‘미래지구 메커니즘(Future Earth Mechanism, FEM)’과 ‘지구를 위
8월 18일
![[아시아투데이]기후대응센터-미래숲, 탄소중립·토지복원 위해 맞손](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fdd740ce389d4e30a3703f5f54c6f634~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c15d53_fdd740ce389d4e30a3703f5f54c6f634~mv2.webp)
![[아시아투데이]기후대응센터-미래숲, 탄소중립·토지복원 위해 맞손](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fdd740ce389d4e30a3703f5f54c6f634~mv2.jpg/v1/fill/w_305,h_229,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c15d53_fdd740ce389d4e30a3703f5f54c6f634~mv2.webp)
[아시아투데이]기후대응센터-미래숲, 탄소중립·토지복원 위해 맞손
기사원문보기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728001533476 '기후변화와 ODA 추진전략' 7월 라운드테이블 개최…국제개발협력 통한 기후위기 대응 방안 모색 기후대응센터(이사장 윤흥열)는 27일 서울 여의도 서울국제금융오피스(IFC) 1세미나실에서 '기후변화와 ODA 추진전략'을 주제로 7월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 / 사진=기후대응센터 기후대응센터(이사장 윤흥열)는 27일 서울 여의도 서울국제금융오피스(IFC) 1세미나실에서 '기후변화와 ODA 추진전략'을 주제로 7월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하고, 식전 행사로 사단법인 미래숲(회장 권병현)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행사는 기후위기 대응과 국제협력의 방향을 모색하고, 공적개발원조(ODA)를 통해 탄소중립과 토지회복, 생태환경 보전 의제를 국제사회로 확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 "탄소중립·사막화 방지 공동 대응"…기후환경 협력체
7월 28일
![[교육연합신문] 기후대응센터, 미래숲과 손잡고 ODA 전략 논의7월 라운드테이블서 탄소중립·사막화 방지 협력 다짐](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a153b30e37374ce8a5b75e5d457351c7~mv2.jpg/v1/fill/w_334,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c15d53_a153b30e37374ce8a5b75e5d457351c7~mv2.webp)
![[교육연합신문] 기후대응센터, 미래숲과 손잡고 ODA 전략 논의7월 라운드테이블서 탄소중립·사막화 방지 협력 다짐](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a153b30e37374ce8a5b75e5d457351c7~mv2.jpg/v1/fill/w_306,h_229,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c15d53_a153b30e37374ce8a5b75e5d457351c7~mv2.webp)
[교육연합신문] 기후대응센터, 미래숲과 손잡고 ODA 전략 논의7월 라운드테이블서 탄소중립·사막화 방지 협력 다짐
기사원문보기 https://www.eduyonhap.com/news/view.php?no=102571&mode=preview 기후대응센터(이사장 윤흥열)는 7월 27일(월) 서울 여의도 서울국제금융오피스 1세미나실에서 ‘기후변화와 ODA 추진전략’을 주제로 7월 라운드테이블을 열었다. 센터는 이날 식전 행사로 사단법인 미래숲(회장 권병현)과 업무협약(MOU)도 체결했다. 이번 행사는 기후위기 대응과 국제협력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적개발원조(ODA)를 통해 탄소중립과 토지회복, 생태환경 보전 의제를 확장하는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기후대응센터와 미래숲은 탄소중립 실현과 토지황폐화·사막화 방지, 생태환경 보전 및 회복, 시민의식 증진, 국내외 협력 네트워크 확대를 위한 공동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 기후·환경 교육과 캠페인, 산림·토지복원, 탄소흡수원 확대, 국내외 교류 및 연대사업 등에서 협력을 이어
7월 27일


기후대응센터 탄소중립스포츠위원회, 라이딩으로 탄소중립 시민 참여 독려
2040 서포터즈 출범·탄소중립 실천 확산 기사원문 보기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629001913299 기후대응센터(이사장 윤흥열)는 지난 25일 서울 동작구 스페이스케이노들에서 미래세대와 함께 기후위기 시대 도시의 미래와 탄소중립 실천 방안을 모색했다. 국가대표 사이클 선수인 박성백 기후대응센터 탄소중립스포츠위원장이 시민들과 함께 라이딩에 참여해 스포츠를 통한 기후행동 실천의 중요성을 알렸다. 이번 행사는 국립서울현충원 무명용사 묘역 참배를 시작으로 미래세대위원회 위촉장 수여, 특별강연, 힐링 선셋 라이딩 순으로 진행됐다. 미래세대의 참여를 확대하고 시민들과 함께하는 기후행동 실천을 강조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 미래세대위원회 출범…청년 중심 기후행동 확대 이날 기후대응센터는 미래세대위원회 위촉식을 열고 청년 중심의 기후행동 네트워크 강화에 나섰다. 김나윤 미래세대위원장은 "204
6월 30일


기후대응센터, 미래세대위원회 부위원장 이현경, 커뮤니티 디렉터 오택상 위촉식 가져
2040 서포터즈와 함께 환경과 기후를 주제로 다양한 활동과 프로젝트를 만들어가며, 더 많은 청년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도록 오상택 미래세대 커뮤니티 디렉터가 위촉장을 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오른쪽 김화영 기후대응센터 공동대표 기후대응센터는 지난 6월 25일, 미래세대위원회의 부위원장과 커뮤니티 디렉터를 위촉했다고 밝혔다. 미래세대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위촉된 이현경은 예술 및 기업경영 분야에서 다양한 실무 경험을 쌓아온 문화예술 비즈니스 전문가다. 현재 스퀘어갤러리 대표를 맡고 있으며, 갤러리 운영과 전시 기획, 아트 비즈니스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미래세대 커뮤니티 디렉터로 위촉된 오택상은 브랜드, 문화콘텐츠, 이벤트를 연결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기획자로 활동중이다. 현재 브랜드 컨설팅 및 문화콘텐츠 기업인 ㈜큐리에이티브의 대표로 활동하고 있으며, 브랜드 전략 수립과 콘텐츠 기획, 파트너십 구축 분야에서 다
6월 30일


기후대응센터, ... 현충원 참배부터 선셋 라이딩까지
현충원 참배와 기후 라운드테이블, 선셋 라이딩까지 '오늘의 건강, 내일의 지구'를 주제로 특별 프로그램 개최 기후대응센터(CACK)가 지난 6월 25일 서울 동작구 현충로 11 스페이스노들케이와 국립서울현충원 일원에서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 '힐링 선셋 라이딩'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기후대응센터가 주최·주관하고 복합문화예술공간인 스페이스노들케이가 로케이션 후원으로 참여한다. 후원사로는 원바이오젠, 메디소브, 코렐, 모텍스, 테일러랩이 함께한다. '오늘의 건강, 내일의 지구'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현충원 참배와 기후 라운드테이블, 선셋 라이딩을 통해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의 가치를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25일 오후 12시 30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로 시작했다. 참가자들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기리는 시간을 가진 뒤 스페이스노들케이로 이동했다. 현충원 참배 사진 보기 '기후변
6월 24일


기후대응센터, 사이클 국가대표 출신 박성백, 탄소중립스포츠위원장 위촉
스포츠·생활체육 기반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 역할 기대, "자전거와 생활체육, 탄소중립 사회 전환의 중요한 축" 박성백 탄소중립스포츠위원장이 기후대응센터 위촉식에서 임명장을 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이클 국가대표 출신 박성백 선수, 기후대응센터 탄소중립스포츠위원장으로 위촉 기후대응센터는 지난 5월 28일 국회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에서 열린 '탄소중립과 AX(AI Transformation) 시대' 라운드테이블에서 박성백 위원장을 비롯한 각 분야 위원장 위촉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식은 '탄소중립도시를 위한 6·3 지방선거 후보자들에게 바란다'를 주제로 진행된 첫 번째 세션에서 마련됐다. 김화영 기후대응센터 공동대표가 임명장을 수여했으며, 에너지전환위원회 김용만 위원장, AI기후기술위원회 조인호 위원장, 자원순환위원회 구자덕 위원장, 미래청년위원회 김나현 위원장과 함께 박성백 위원장이 공식 위촉됐다. 김화영 기후대응
5월 28일


기후대응센터 김화영 공동대표·박성백 위원장,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러닝 간담회 참석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잠수교 남단서 러너들과 현장 대화…탄소중립 실천 의제 공유 기후대응센터 김화영 공동대표와 박성백 탄소중립스포츠위원장이 2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잠수교 남단에서 열린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의 ‘찾아가는 현장 : 러닝편’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러닝의 성지’로 불리는 잠수교 남단과 반포한강공원 일대에서 진행됐다. 정원오 후보는 러닝 동호회 회원들과 인사를 나눈 뒤 반포한강공원 수변무대에서 현장 간담회를 열고 러너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간담회 이후에는 러너들과 함께 준비운동을 하고, 출발하는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기후대응센터에서는 김화영 공동대표와 박성백 위원장이 참석해 러닝과 라이딩 등 생활체육을 기후위기 대응과 연결하는 방안을 공유했다. 박성백 위원장은 전 사이클 국가대표 선수로, 현재 기후대응센터 탄소중립스포츠위원장을 맡고 있다. 그는 스포츠 활동을 시민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 행동으로 확장
4월 25일


기후대응센터·원바이오젠, 친선 라이딩 현장서 탄소중립 실천 협력
김화영 공동대표 참석…박성백 전 사이클 국가대표, 기후대응센터 탄소중립스포츠위원장 참석 기후대응센터가 원바이오젠과 함께 생활체육 현장에서 탄소중립 실천을 확산하기 위한 협력에 나섰다. 기후대응센터는 지난 4월 11일 원바이오젠이 주최한 ‘박성백 프로 초청 친선 라이딩 행사’에 참여해 원바이오젠과 기후위기 대응 및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화영 기후대응센터 공동대표와 탄소중립스포츠위원회 박성백 위원장이 참석했다. 이번 친선 라이딩 행사는 원바이오젠이 주최하고 구미시체육회가 후원했다. 황영조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정태윤 전 국가대표 사이클 감독, 전국 시·도 사이클연맹 회장단 등이 참석했으며, 전국 각지에서 700여 명의 라이더가 참여했다. 행사의 중심에는 박성백 전 사이클 국가대표 선수가 있었다. 박성백 선수는 기후대응센터 회원이자 탄소중립스포츠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스포츠와 기후위기 대응
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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