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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대응센터 김화영 공동대표·박성백 위원장,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러닝 간담회 참석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잠수교 남단서 러너들과 현장 대화…탄소중립 실천 의제 공유 기후대응센터 김화영 공동대표와 박성백 탄소중립스포츠위원장이 2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잠수교 남단에서 열린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의 ‘찾아가는 현장 : 러닝편’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러닝의 성지’로 불리는 잠수교 남단과 반포한강공원 일대에서 진행됐다. 정원오 후보는 러닝 동호회 회원들과 인사를 나눈 뒤 반포한강공원 수변무대에서 현장 간담회를 열고 러너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간담회 이후에는 러너들과 함께 준비운동을 하고, 출발하는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기후대응센터에서는 김화영 공동대표와 박성백 위원장이 참석해 러닝과 라이딩 등 생활체육을 기후위기 대응과 연결하는 방안을 공유했다. 박성백 위원장은 전 사이클 국가대표 선수로, 현재 기후대응센터 탄소중립스포츠위원장을 맡고 있다. 그는 스포츠 활동을 시민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 행동으로 확장
4월 25일


기후대응센터·원바이오젠, 친선 라이딩 현장서 탄소중립 실천 협력
김화영 공동대표 참석…박성백 전 사이클 국가대표, 기후대응센터 탄소중립스포츠위원장 참석 기후대응센터가 원바이오젠과 함께 생활체육 현장에서 탄소중립 실천을 확산하기 위한 협력에 나섰다. 기후대응센터는 지난 4월 11일 원바이오젠이 주최한 ‘박성백 프로 초청 친선 라이딩 행사’에 참여해 원바이오젠과 기후위기 대응 및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화영 기후대응센터 공동대표와 탄소중립스포츠위원회 박성백 위원장이 참석했다. 이번 친선 라이딩 행사는 원바이오젠이 주최하고 구미시체육회가 후원했다. 황영조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정태윤 전 국가대표 사이클 감독, 전국 시·도 사이클연맹 회장단 등이 참석했으며, 전국 각지에서 700여 명의 라이더가 참여했다. 행사의 중심에는 박성백 전 사이클 국가대표 선수가 있었다. 박성백 선수는 기후대응센터 회원이자 탄소중립스포츠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스포츠와 기후위기 대응
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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