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 2026년 회원의 날, 김대중도서관에서 성황리 개최
- 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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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사업 보고와 2026 사업 방향 공유…기후위기 대응 특별강연도 진행

기후대응센터가 3월 28일 오후 2시 서울 연세대학교 김대중도서관 국제회의실에서 ‘회원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센터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창립 경과와 향후 사업 방향을 공유하고, 기후위기 시대 시민사회와 전문기관의 역할을 함께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1부 ‘회원의 시간’과 2부 ‘특별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1부에서는 윤홍열 이사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공동대표 임명장 수여식, 사업 보고, 2026년 사업 방향 및 추진사업 보고가 있었다.

이어 김화영 공동대표와 참석회원들의 '기후대응선언문' 낭독이 있었다.

2부 특별세션의 첫순서는 미래세대합창단의 초청공연이었으며 이어서 진행된 첫번째 특강은 이정모 전 국립과천과학관 관장이 ‘기후위기와 탄소중립, 그리고 인류’였다
두 번째 특강은 이순형 국가기본사회위원회 연구단장이 맡는다. 이 단장은 ‘기후위기와 대응, 센터의 과제와 역할’을 주제로 기후대응센터가 앞으로 수행해야 할 사회적 역할과 실천 방향을 제시해 주었다. 이 단장은 기후대응센터 창립위원으로도 참여하고 있다.

기후대응센터는 이번 회원의 날을 계기로 회원 기반을 다지고, 기후정책 발굴과 시민 참여, 기업의 녹색전환, 기후위기 대응 교육과 실천 사업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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