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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 | 김성회 국회의원 | 기후위기 극복에 기술과 민주주의를 결합한 새로운 대안이 필요

  • 3월 15일
  • 1분 분량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갑 국회의원 김성회입니다. 


먼저 기후위기라는 전 지구적 난제 앞에서, 시민의 지성으로 새로운 해법을 모색하는 <기후위기와 AI시민의회> 포럼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아울러 오늘 뜻깊은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노고를 아끼지 으신 기후대응센터 윤흥열 이사장님과 정치경제연구소 대 안' 금민 소장님, 그리고 관계자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와 경 를 표합니다


기후위기는 더 이상 먼 미래의 경고가 아닙니다. 이미 우리의 일상을 무너뜨리고 있는 실체적인 위협이자 재난입니다. 특히 기후위기는 사회적 약자에게 더욱 가혹합니다. 기후위기 극복에 기술과 민주주의를 결합한 새로운 대안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민주주의가 시민들의 참여를 통해 완성되듯이, 기후위기 극복 역시 시민들의 자발적인 행동과 연대로 실현될 수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참여해주신 발표자분들과 토론자분들께서 이에 대한 혜안을 공유해주실 것이라 들었습니다. 좌장을 맡아주신 채 영길 한국외대 교수님과 주제 발표를 준비해주신 김용만 플래닛03 대표님, 이승희 고양시 재미있는 느티나무 온가 족도서관 관장님, 조인호 POST-AI 대표님, 그리고 미래세대의 목소리를 들려줄 최연우 대원외고 학생에게 미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열띤 토론을 펼쳐주실 최예림 이화여대 교수님, 조재희 서강대 교수님, 노태호 강원대 교수님, 정진화 성신여대 동 아시아연구소 연구원님께도 미리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오늘 세미나에서 제시된 혁신적인 제안들이 실제 제도로 정착될 수 있도록, 저 또한 국회 기후위기특별위원회 위 원이자 더불어민주당 탄소중립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역할을 고민하겠습니다. 

오늘 이 자리가 기후위기를 해결할 대전환의 출발점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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